2017년 마지막 날입니다. 무엇을 하며 오늘 밤을 보내실 건가요
저는 NHK 홍백가합전을 오랜만에 잠깐 시청할 듯... 트와이스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어쨌거나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중 하나이니 한 번쯤 보게 될 거 같네요.
2017년 최후의 만찬은 인터넷으로 구매한 연어회와 오후 10시 이후에만 판매하는 1+1으로 집어온 KFC치킨이나 뜯으려고요. 그리고 이제야 땐뽀걸즈와 배드 지니어스를 마지막 영화로 보게 되지 않을까.... 시간이 많이 안 남았군요;;
12시엔 보신각 타종행사를 봐야죠.
그리고 내년은 무리겠지만, 언젠가는 타임즈 스퀘어에서 새해를 맞이했으면 하네요.(아 그거슨 머나먼 꿈...)
낼은 해돗이를 볼까 하는데 아마 못볼 듯,늦게 자서요 아예 안자면 되는데,밤에 돌아다닐까 생각도.
잠깐 (많이)찬 바람 쐬는 것도 괜찮겠죠..
많이 추워질것 같아요.
9:40 강철비 끊어 놨습니다. 140분 동안 엄마랑 극장에
다들 좋은 연말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