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연휴잡담

* 이번주와 다음주는 토일월로 이어지는 3일짜리 연휴기간이지요.

근무로 인한 피로에 찌들고 찌든 삶을 살아가고 있기에 연휴가 정말이지 달콤한 꿀같네요.



* 그치만 영화는 단한편도 못볼듯합니다. 게으른 메피스토 탓이겠지요. 크리스마스인데 순진하게도 전날 저녁 6시쯤 슬금슬금 예매를 알아보다니.


수원에 있는 대다수의 큰 영화관들은 이미 매진이 속출했더군요. 요즘 핫한 스타워즈나 신과함께는 말할 것도 없고, 이름도 생각나지 않는;상대적으로 약세인 영화들조차 매진.

그렇다고 100%매진은 아니지만 저녁내지는 오후늦게나 가능하다면 의미가 없지요.



*


자주 보이더군요. 전 워낙에 제 취향이 아닌지라 그저그렇습니다.



사실 제가 아는 피카부는 이 노래인지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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