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독서모임에서 새해맞이 회원을 모집합니다.


강남 독서모임에서 새로운 회원을 모집합니다.

 

1) 모임은 한 달에 2 있습니다. 시간은 격주 월요일(오후 8), 일요일(오전 11).

나올 수 있는 요일에만 나오셔도 됩니다.

2) 참석 표명자가 3명 이상이면 모임이 진행됩니다. (인원이 부족할 경우 다음 주로 넘어갑니다.)

3) 픽션/논픽션 번갈아 선정됩니다. 책은 출석한 사람들이 추천해 다수결로 정합니다

(추천한 책이 선정되신 분은 네이버 카페(비공개)에 발제문을 올려주셔야 합니다.)

4) 책을 읽은 후 따로 뒤풀이는 없습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쪽지로 이름과 연락처, 참석할 수 있는 요일을 알려주세요.

 

* 다음 모임은 201817() 오전 11시에 강남 아티제 카페에서 있습니다.

선정된 책은 루나파크로 유명한 홍인혜 작가의 에세이 <혼자일 것 행복할 것>입니다.

 

 


+ 아래는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입니다.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

당신 인생의 이야기(테드 창)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장하준)

멀리 가는 이야기(김보영)

건축가 빵집에서 본 편지를 받다(나카무라 요시후미)

모순(앙귀자)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대런 에쓰모글루 외)

기다림(하진)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28(정유정)

생각에 관한 생각(대니얼 카너먼)

도둑맞은 가난(박완서)

국가란 무엇인가(유시민)

페르세폴리스(마르잔 사트라피)

마션(엔디 위어) + 영화 마션

구경꾼의 탄생(바네사 R. 슈와르츠)

유년기의 끝(아서 C. 클라크)

천재의 두 얼굴, 사이코패스(케빈 더튼)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마크 해던)

시민의 교양(채사장)

1984(조지 오웰)

승리보다 소중한 것(무라카미 하루키)

꿈꾸는 책들의 도시(발터 뫼르스)

밴드 두 번째 달

영화 곡성

핑거 스미스(세라 워터스) + 영화 아가씨

1923 경성을 뒤흔든 사람들(김동진) + 영화 밀정

오만과 편견(제인 오스틴)

나의 한국현대사(유시민)

소년을 위로해줘(은희경)

왕의 목을 친 남자(아다치 마사카쓰)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요나스 요나손)

인간의 조건(한나 아렌트)

얼음나무 숲(하지은)

심리조작의 비밀(오카다 다카시)

82년생 김지영(조남주)

대통령의 글쓰기(강원국)

종의 기원(정유정)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나는 농담이다(김중혁)

사피엔스(유발 하라리)

바깥은 여름(김애란)

고로 나는 존재하는 고양이(진중권)

남아있는 나날(가즈오 이시구로)

 

    • 쪽지 드렸으니 확인해주세요~

      • 확인하고 답장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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