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프도 아닌데..

오히려 요즘에 이것저것 살만한 물건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뉴발란스 아울렛에서 작업화 하나 질렀구요. WMF 압력솥 핫딜 떴는데.. 그거보다.. 다른 세라믹 냄비를 지를까 고민하다가 접었고..


블루투스 스피커는 올라올때마다 사고 싶어집니다. 하.. 이것도 일종의 병이라고 봐야할지. 


일에 치여서 살다보니..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이 고작 인터넷 쇼핑 정도밖에는 없어서 그렇다..는 자기 합리화를 해보지만 부인께서 등짝을 죽비처럼 때려주시면 이 미몽에서 깨어나겠지요. 


눈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온다는데.. 부디 집에 간 다음에 그러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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