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기차 올라타기

비슷하게 타봤는데 정말 바보같은 짓이었어요.

beggars of life(1928)

남장을 한 도망자 루이스 부룩스와 떠돌이 남자.

끝 무렵 무성영화이고 음악이 들어간 초기 유성영화네요.




    • 저는 해보았는데, 타보기도 하고 내려보기도 하고요..


      믿어지지 않을수도 있겠다 싶네요.


      제가 연식이 오래되서....가능하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미련해서 뛰어가서 타야했던 적이 있고(여러번),


      뒤늦은 결정으로 급하게 내렸던적이 있어요.움직이고 있는데,,,

      • 슬슬가지만 가는 방향으로 뛰어내려야 하는데 정면으로 내리다 넘어진 기억이.


        자리 잡는다고 전철이 멈추기 전 제법 빠른데 타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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