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살고 있는 스페인 작가가 그린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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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름은 다니엘 꼬르네호라고 하네요

사회 풍자 그림은 주로 그리시나 봅니다. 책도 나온거 같구요

인스타 좌표 : http://instagram.com/blameblameblameblame

입니다.



    • 어휴 그냥 위아더월드예요 ㅋㅋㅋ
      • 한남들이 말하는 페미니즘 풍자한거 같아요 ㅎㅎㅎ

        • 밑에서 두번째 그림 저어기 밑에 글에 서프러제트 언급한 분 생각나네요.
    • 미러링만 하고 있으면 한남들이 알아서 회개하고 남녀평등사회 구현해줄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다.
      • 한남들이 남녀평등사회 만든 줄 아나보군요. 그리고 저기는 스페인. 그림 퍼온 것도 미러링인가요.
        • 한국에 살고 있다고 몇줄 안되는 본문에 써있네요.
          • 따지면 끝이 없죠. 한국에만 살고 있는건지 한국을 그린건지 모르지만 인스타 들어가니 한국을 그린게 맞네요. 비참하네요 ㅋ
      • 미러링이라도 해야 알아먹고 움찔 하더라구요 안그러면 아무리 말해줘도 모르더라구요 어느 집단은....

        • 미러링이 어쩌고 폭력적이고 뭐고 하는 한남들 평소에는 뭐 해준것처럼 생각하는게 웃겨요.
        • 한남들이 알아먹지 않으면 남녀평등은 요원한거군요. ‘오빠들이 허락한 페미니즘’과 뭐가 달라?
          • 무슨 비약이시죠? 잘못된 점을 고치고 싶어 지적했는데 못알아 먹고, 미러링 해보니 그제서야 움찔한다는 건데요? 여기서 허락이 왜나오죠?



          • 한남들이 알아먹지 않으면 남녀평등은 요원하다니 역시 한남이 허락해야 하는군요. 뿌듯하시겠어요.
          • 강한 미러링을 주전략으로 선택한 사람들은, 설득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그냥 싸우기로 한 사람들입니다. 프랑스 혁명의 시민들에게 그렇게 단두대로 귀족들 자꾸 죽이면, 귀족들이 너희랑 평등하게 살기로 허락해주겠냐고 말하는 것만큼 무의미한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다.

            • 설득은 무슨... 그냥 여성운동 하면 되는거지요. 재벌 설득해야 노동운동 가능한가요? 게다가 넷상의 미러링이 무슨 싸움이에요? 인기 민감한 연예인조차 어떻게 못하면서 혁명과 단두대에 비유하는건 유아인 페미선언보다 더 보기 낯뜨거워요.
              • (애초에 미러링 관련도 없는 글에 나타나서) 미러링해가지고 남자들이 깨우치겠냐고 비꼬아 놓고, 이제와서 설득이 왜 필요하냐고 하시면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러니까 남자들 설득하지도 말고, 남자들 기분 나쁜 소리도 하지 말고, 내 눈에 안 보이는 데서 너희들끼리 조용히 여성운동해라 이건가요? 뭘 하라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굳이 프랑스 혁명 씩이나 가져와서 비유를 한 건 미러링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skelington님 말씀의 무의미함이 대단했기 때문입니다.

              • 미러링은 처음부터 한남이 아니라 여성들을 깨우치기 위한 거였어요.
    • 저 사람은 그림이라도 그려서 표현이라도 할줄 알지만, 여기는 그냥 키배뜨는거 말고는 할일 없는 사람들만 모인거같아요

      • 어이구 외국인이 그것도 남자가 표현한 거라서 저건 맘에 드시나 봅니당 ~~~
        • 매사 뒤틀려있어서 비꼬는 댓글밖에 못다는 누구보다야 맘에들죠~~

      • 라고 꼬박꼬박 키보드를 두드리는 분 보는 것도 재미남
        • 라고 발끈하셔서 꼬박꼬박 댓글다는것도 재밌죠

          • 발끈했으면 좋겠다는 님의 꼬인 심사 드러나서 또 재미남
    • 위 아 더 월드.


      하긴. 일베부터 오유까지 온갖 남초 커뮤가 ㅇㅇㅇ으로 하나 되는 걸 보면 놀랄 일도 아닙니다.

      • 초성이 ㅇㅇㅇ 라서 참 편해요. 이렇게 편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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