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 제일 웃겼던 트윗

한남에게 페미니즘까지 맡기니 이 사단이네요.

트위터러의 빡침이 느껴집니다.

내가 악플달던 연예인이 실제로 밑에 댓글달면 이렇게 되는걸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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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인으로선 남자라서 깍듯하고 여자니까 무시한게 아니라, 아직 자기편으로 둘 여지가 있는 사람을 붙잡는 심정이 아니었을까요. 유권자 손 잡듯이. 말 거는 사람마다 족족 반말하고 흥분하는 것도 말이 안되잖아요.

      처음 만나서 악수하자는데 나 너 싫어하고 손 숨길 수도 없고.

      근데~좀 얄밉긴 하네요. 너무 돌변하는 유아인이. 이제 생각하자면, 지도 팬들 떨어져나가는게 무섭긴 할 것 같아요. 남자팬 의식하며 직진할만큼 여혐의 편에 서 있지도 않은 상태로.연예인이 아니래도, 자기 이름 걸고 얼굴 보이고 다닐땐 여자를 싸잡아서 욕하는거 못하는데, 얘도 이쯤엔 후달리겠죠. 어머 단어 고급지다
      • 유아인은 평론가에 이름붙인 트위터니 존대해준거라고 후술하죠.
    • 오~ 간만에 오로지 텍스트로만 전달되는 깊은 빡침!!!!! 혹시 저 빡침러가 처음 애호박으로 맞을 뻔한 그 당사자인가요?


      저런 빡침의 소유자가 유아인같은 젖비린네 나는 한남에게 도발 당했으니 이런 사단이 날만하군요 ㅋ


      그래도 저 한남페미니스트 평론가 양반 바로 급반성 사과를 하는군요. 웃긴건 웃긴거고 그래도 기특~

    • 반갑다고 해서 빡친 저 여성유저는 유아인에게 팍친게 아닌것 같은데요.


      평론가에게 빡친것 같은데,,,,뭐죠? 제가 오독인가요?

      • 그렇긴한데 한남들의 알탕연대.. 여기부턴 싸잡아서..
    • 앞으로 유아인과 작품같이할 여배우들이 불쌍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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