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방탄소년단
라이하르트012님이 올리셨지만 새삼 대단하네요.
그러고 보니 다들 예쁜 재킷을 입었는데 멤버 하나만 왜 크다란 아빠 와이셔츠에 풀어헤친 넥타이인가요. ^^;;;;
재미 한국인도 많으니까 한국인 친구에게 어떻게 읽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아님 네이버 지식인에 샹송 샹젤리제 가사 들리는 대로 적어주세요 내공 100겁니다 이런 것처럼 걔네들도 포탈에 질문 올리고 그렇겠죠?? (걍 추측)
방탄은 이번 AMA에서부터 보기시작했는데요
DNA이 노래 되게 좋네요. 중독성 강하고 세련되고 춤도 좋고 옷도 예쁘게 입고.
이번 유명세에 비해서 tv방송에서 홀대당하는 느낌있고 포탈도 그렇고 그나마 tv뉴스 프로에서 더 얘네 부각시켜주는것같아요.
fanchant라는것도 이번에 첨 알았고.
암튼 요 며칠 느꼈던거네요.
아이돌 그룹 어쩌다보면 얘 춤이 튀네 꼭 이런경우가 있던데
방탄은 누구의 춤이 튄다기보다는 전체군무가 구멍없이 절도있게 맞춰지는것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