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 열전01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4499.html


검사영화에 여성은 없다?


성난변호사에 김고은이 검사
비밀의 숲에 영검사
마녀의 숲에 마검사

더킹의 안검사


여자가 없다고?

    • 자유게시판이니 하고 싶은 말은 자유이겠지만, 님은 너무 어그로를 끌고 싶은거 같아요.



    • 범죄분야에서만 여성 찾는데 열심인줄 알았는데 다양한 분야에서도 찾아내는군요. 진정한 페미니스트 네요. ㅡ_ㅡb
    • 놔두세요. 덩케르트에 여자 안나온다고 지랄하는 족속들도 있는데요 뭐. 박훈정 감독의 신작도 특정사이트에 좌표 찍혀서 아주 너덜너덜해졌던데요.
      • 덩케르크 재밌게 봤지만 여성말고도 다른 인종이나 프랑스인도 지워져서 다양한 방향에서 말이 많았죠. 딱 영미권 백인남자 머릿속에 그릴법한 역사 영화
        • 덩케르트에 여자안나온다는 헛소리에, 다른 인종,프랑스인이 안나온다는 헛소리가 나옵니까? 그러면 2차대전 영국군에 흑인 병사가 나오던가 해야하는건지ㅋㅋㅋㅋ 그리고 프랑스인 캐릭터가 나오는 챕터는 그럼 뭐임? 아니 시발 그리고 뜬금없이 영미권 백인남자 얘기는 왜 나오는거에요 사족을 붙이고 자빠졌네ㅋㅋㅋㅋ
          • 덩케르크가 영국백인남자들만 있었던 역사라고 생각하시나보군요. 그럼 여기저기서 나오는 목소리들이 다 헛소리겠죠. 그리고 저에게 시발 이라고 하신 건가요? 그런 말 굳이 안써도 님이 말하고자 하는거 다 읽을 수 있는데
          • 와. 뒷페이지 댓글 이제 봤는데 Bigcat 님에게 씨부린다는 표현도 썼네. 피하는게 낫겠네요. 괜히 댓글달아 이야기 좀 해보려다 폭포수같이 욕세례 받게 되겠군요.
    • 사실 여성 주연인 영화가 부족하고 남주 여러명 우루루 나오는 이른바 ‘알탕’ 영화가 태반인건 그냥 상업적인 선택인데 이걸 사회적 맥락으로 설명하는건 재미있긴 하지만 본질은 아니죠.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의 부모가 없는게 몸값 비싼 중견배우 개런티를 아끼기 위해서 같은거와 비슷한 맥락일 뿐이죠.
    • 이쯤되면 반박하는 게 지는 거란 생각이 들죠. 여성 검사 캐릭터가 4명이나 있다니 감사한 일이네요! 둘은 영화도 아니고 셋은 조연급이지만, 벡델테스트도 통과못하는 절반인 한국 영화판이지만, 여성 검사 캐릭터가 존재는 한다니 정말 기쁘네요.
      • 저 내용을 보니 단순히 출연진에 없다라는게 아니라 연대과정에선 존재하지 않고 수단으로만 활용된다는 이야기네요. 비밀의 숲에서 배두나 배우도 본인 캐릭터의 대사를 보면서 황시목을 빛내주기 위해 쓰여진 것 같다고 하셨죠.

        저 작품들에 여성들 출연하는데 보태준 것도 없으면서 있는 사례 찾아다가 들이미는 것 보면 웃기기 그지 없습니다:
      • 저 정도 역할의 남자 검사 캐릭터를 다 나열하면 정말 말 그대로 바이트낭비가 될 텐데, 단 네 줄로 다 적을 수 있어서 좋네요.

    • 23795803_507475599636041_495818353076388

    • 제목과 본문이 일치하는 글이네요

    • 링크된 기사에 대한 이런 류의 글은 좀 어이가 없긴합니다.  


      덧붙이면,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의 여검사들...


      (-> 이거 개소리 맞습니다.)




      영화에서, 남배우들의 역할과 비중이 많은 것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과 페미니즘과의 연계는 좀 구분될 필요도 있습니다.


      위 댓글에서도 언급이 되었지만, 상업적인 부분의 연관이 더크기 때문일수도 있급니다.

      • 상업적인 비중이 큰 분야에서는 페미니즘 비평을 고려하면 안되나요?

        그렇다면 벡델 테스트는 어떻게 생각하시죠. 솔직히 언급하기에도 쪽팔리는 최저한의 기준이고 그마저도 못되는 영화가 부지기수인데요 죄다 상업적이여서 그렇다는 변명은 너무 우스워요.


        남자 배우들의 비중이 큰 것을 분명하게 인지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거기서 끝인가요? 그 말씀의 의미는 여자 배우가 나오는 영화는 돈벌이도 안되고 시장 수요가 없다는 겁니까. 아니 해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요. 적어도 동등한 비율의 여성영화나 만들어보고 나서야 안팔린다 팔린다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 헐리우드도 마찬가지이지만 불과 십수년전과 비교해도 여성주연의 영화보다는 남성 그것도 여러명의 남성이 공동주연으로 나오는 영화가 많이 나오는 편이죠. 그럼 이걸 여권의 하락이 원인이라고 봐야 할까요? 아님 제작비가 상승하고 장르가 한정되면서 티켓파워를 가진 여배우가 줄고 남자배우 또한 한명 가지고는 장사가 안되서 일까요?

          ‘알탕’영화라고 웃는건 재미있긴 한데 그게 남성배우들의 권력이 더 세져서 지들끼리 나눠먹는다는건 좀 엉뚱한 해석일겁니다.
          •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남성배우들을 고용한다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최고 수익을 낸 것도 남성배우들이 주인공인 영화들 이지만 반대로 최악으로 손해를 본 것 또한 남성배우들이 주연이 영화들이지요


            여성이 주연이거나 감독인 영화들이 흥행을 못하게 되면 훨씬 가혹한 평가와 질타가 이어집니다. 이건 제작자 뿐만 아니라 관객들도 비슷하죠


            하지만 남성배우와 제작자가 똑같은 상황이어도 비교적 쉽게 기회를 얻습니다.


            왜 남성은 쉬운데 여성에게만 가혹할까요? 그것을 주장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최근 스타워즈, 원더우먼, 히든피겨스, 매드맥스:퓨리로드 등 그리고 한국은 아이캔 스피크 등을 보면 여성배우가 주인공이거나 제작한 영화를 지원해주고 잘만들고 마케팅도 잘해준다면 장사가 됩니다. 근데 그것이 잘 안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사실 아닌가요?




            고만고만한 남성 중심의 영화를 그만 만들고 눈을 돌려보자 이것에 대해 논해 보자하는 것이 욕먹거나 비하 받아야할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 가요계가 왜 죄다 아이돌판이냐며 비판하는 느낌이거든요. 망해서 리스크 큰것도 아이돌 그룹이고 망해서 손해보는건 사장 본인인데 그것도 어떤 차별의식의 산물인가 싶어요.

              그런 경영상의 결정조차 사회의 의식을 반영한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우선순위는 여전히 수익이고 결과가 실패하더라도 그게 그들의 최선인거죠.
          • 남성주연 영화 중 폭삭 망한것도 말할 수 없이 많지만 그래도 꾸준히 만들어지는 걸 보면 흥행 백데이터보단 남성주연 영화가 그래도 안정적이고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라는 믿음이 더 커 보입니다. 여성주연 영화는 백데이터도 너무 없어서 비교도 못하고요. 그러나 동일사례가 있을 때 여성주연영화에 더 가혹하게 군다는 점은 확실히 불공평하죠.

            위근우 씨 말이 생각나는군요. 왜 실패할 권리도 남성이 독점하는가
            • 저는 최근 여성주연 영화가 ‘악녀’, ‘미옥’ 인걸 보면 멜로물이나 로코물의 퇴조가 여배우의 입지를 더 좁게 만드는게 아닌가 싶어요. 주연급의 여배우들에게 가는 시나리오조차 범죄, 호러로 한정되어 보이거든요. 김혜수같은 배우가 ‘미옥’같은 수준의 영화를 고른건 많은 고뇌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 장르가 아니라 두 영화는 너무 재미없습니다. 미옥도 사실 이선균 주연으로 서사가 흐르는데 홍보나 편집을 김혜수에 집중하는 것으로 바꾸었다는 이야기가 있고요. (그러니깐 영화가 덜컹거리죠)

                못만든 영화기 때문에 장르문제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 그만큼 여배우의 작품 선택의 여지가 좁아졌다는 뜻이죠.
    • 연쇄적으로 망작 만드는 남자감독들 많은데 왜 계속 일이 들어오는 지 상업적 논리로는 알 수 없음.
      • 연기못하는 김태희나 흥행작 없는 신민아가 계속 작품 활동하는데도 다 상업적 논리가 작용하는 법이죠.
        • 말씀하신게 상업논리가 아니라는 증거 아닌가요. 상업논리면 제가 든 예시나 님이 든 예시의 당사자들은 도태되어야 하는데 계속 작품활동 하고 있으니 상업논리와 정반대 예시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걸 들면서 상업논리라고 하시네요. 상업논리보단 쫄보논리 아닌가요. 다른 대안 생각 안하고 늘 해왔던 거니 어찌어찌 되겠지 하는 막연한 믿음.
          • 그럼에도 광고효과, 인지도 같은 걸로 돈이 되는 배우들이니까요. 여전히 상업적 논리이지요.
            • 배우야 얼굴마담 효과가 있지만 감독의 경우 광고효과나 인지도에 기대했는데도 결과가 안좋으면 이미 상업적가치를 잃어버린건데 그 이후에도 계속 쓰인다면 다른 이유를 생각해볼 수밖에 없죠.
    • JYP는 트와이스가 있는데, 미래가치가 큰데 왜 SM이나 YG보다 주가(시가총액)가 싸냐?


      라고 한다면, JYP에는 빅뱅이 없고 엑소가 없습니다.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전 JYP 주주)


      우리나라에서 여성팬덤을 얻어야 성공하기가 용이한데, 여자보다는 남자가 유리하죠.


      여기에 대고, 뭐라고 해야 하나요?


      앨범을 사주는 것도 여자들이고, 콘서트에 참석하는 것도 여자들이고, 상품들을 사주는 것도 여자들인데요.


      상업논리란, 남여를 가르지 않고 돈되는 것을 하는건데요..


      전 그냥 "그 상업논리에 의해서 지금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크다"라는 주장입니다.

      • 우선 그 상업논리가 순수한 시장에 의해 형성된 것인가, 아니면 역사적, 환경적, 문화적인 이유로 비틀어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겠지요. 자두맛사탕님께서 위근우 기자 말도 인용해주셨지만, 남성영화가 주로 성공하는 이유가 단순히 남성영화가 많이 만들어지고 많이 투자되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남성영화가 흥행하니까 남성영화가 많은가, 남성영화가 많으니까 남성영화가 흥행하는가의 문제죠. 그리고 그것이 정말 시장논리에 의한 것이라고 해도, 고민할 지점은 충분히 있죠.




        영화는 아이돌 시장과는 조금 다릅니다. 영화는 아이돌과 달리 핵심 팬덤이 많은 돈을 들이는 것을 주수입원으로 하지 않죠. 흥행영화가 되려면 그야말로 부모님들까지 모두 극장에 가서 그 영화를 보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남성영화만이 흥행하는 이유로 거론된 것 중 기억에 남는 것은, 여성 관객들은 남성 이야기에도 충분히 이입할 수 있지만, 남성 관객들은 여성 이야기에 잘 이입하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여성 주인공 작품을 보면서도 조연급 남성 캐릭터(심지어 악역)한테 이입하는 일부 남성들의 평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죠. 이는 여성이 생물학적으로 감정 이입 능력이 높아서라고 하는 분도 있겠지만, 이미 대부분의 문화 콘텐츠가 남성 위주라 여성은 남성 캐릭터에 이입하는 법을 안 배울 수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아이돌 시장도 비슷한 고민을 해 볼 수 있겠죠. 왜 여성 팬덤은 남성 팬덤에 비해 아이돌에 압도적인 돈을 쓰는가.




        위 분석이 옳다는 건 아니고, 시장논리니까 어쩔 수 없군하고 끝낼 일은 아니란 겁니다. 그 안에서도 논의할 지점이 있고, 문제점이 있다면 고치려는 노력도 해야죠.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평소에 이 문제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딱히 답을 내지 못하고 있었죠…여성은 남성 케릭터에게 이입하는 법을 배우지 않을 수 없었다…이 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이거 관련해서 받은 충격이 2가지 있는데 하나는 남자들은 여성이 서사를 이끌어나가도 감정이입을 못하고, 다른 하나는 여성은 서사의 주체거 남성이면 그와 동등한 출연비중을 가진 여성이 있더라도 남성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는 모습입니다.

            국내 유명 모소설가도 여자는 잘 몰라서 소설속에 그리지 못한다고 하고, 국내 모 감독도 어디 GV에서 그런 이야기 했었는데 밝히지 않으렵니다...

            여성을 보편적인 존재로 생각하지 않으니깐 이런일이 발생하죠. 여성들에게 학습된 여성혐오도 상당하고요.
        • 

          머핀탑님의 댓글에 공감합니다.


          그러나, 링크된 기사의 내용엔 왠지 헛점이 많아보입니다.


          주인공들이 남성인것에 대한 패미니즘의 연계와(액션영화임을 감안해야 함에도요.)


          내부자들에 대한 언급에서 지나침을 느낍니다.


          "관객들은 이 영화를 봤을 때 내부자들이 응징되는 것에만 즐거움을 느꼈을까. 음증과 함께 내부자들이 되고 싶은 욕망을 자극하진 않았을까."


          위의 관객들이란 표현에서는 당연히 남성들을 지칭하는 걸거에요...

          • 네, 그건 곁가지 논의이기도 하고, 논문이나 강의를 전부 본 게 아니니 평하기 어렵네요. 내부자들 영화만 봤을 땐 저도 별로 동의하기 어려운 해석이긴 합니다. 그냥 살인자를 잡는 영화에서 살인 장면이 너무 지나치게 자세하면, 이게 살인자 잡는 영화인지 살인 욕구 대리만족 영화인지 헷갈린다는 식의 선에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부자들을 남자들만 본 것도 아니고, 페미니스트니까 분명히 남자만 깔 거라는 건 선입관 아닌가요? :)

            • 네, 저는 당연히 남성을 까는 거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선입관일수도 있지만, 확률상 그렇지 않을거 같아요.


              진짜, 남성만 깝겁니다.


              전후 맥락이 정확합니다.

        • 여성 주인공 작품을 보면서도 조연급 남성 캐릭터(심지어 악역)한테 이입하는 일부 남성들의 평을 보면 —> 극단적인 케이스 : 매드맥스 보면서 임모탄에 감정이입
          • 네, 일반적이지 않은 극단적인 케이스입니다.

            • 제가 극단적인 케이스라고 이미 썼는데 두번 반복할 필요가 있습니까
          • ㅋㅋ 네, 극단적인 케이스지만 존재하는 케이스죠. 미국에서도 비슷한 것 같아요. 레딧에서 미드 관련 토론을 자주 보는데, 옳건 그르건 항상 여성 캐릭터를 욕하는 부류가 존재합니다. 제일 유명한 게 브레이킹배드의 스카일러 개쌍X론이죠. 최근엔 마인드헌터의 웬디, 릭앤모티의 베스가 생각나고요. 보진 않았지만 워데의 로리, 매드맨의 베티도 항상 욕을 먹었죠. 단순히 주인공을 방해하는 캐릭터이기 떄문이라기엔, 아메리칸즈의 주인공 엘리자베스도 욕을 먹더군요. 감정에 휘둘려서 당면한 목표를 방해한다고 욕을 먹거나, 어떻게 저렇게 감정도 없이 차갑냐고 욕을 먹거나 둘 중 하나죠.


            물론 여기엔 남성 위주의 작가진이 여성 캐릭터에 충분한 깊이를 주지 못하고 있다거나, 애초에 여성 캐릭터의 수가 적어서 눈에 띈다거나 하는 외부적인 요인도 있겠죠, 위에 적은 여성 캐릭터들도 다 욕먹을 이유가 있긴 하고요. 하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남성 캐릭터에 대해 훨씬 관대한 건 사실 같습니다. 이런 생각을 한번 하고 나서 인터넷 평을 읽으면, 뭔가 달리 보이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 마인드헌터 웬디 카는 의외네요. 조나단 그로프가 웬디 카가 존재해야 하는 이유와 그걸 제대로 설득시킨 애나 토브의 연기에 대해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영상을 봤어요. 주연배우가 좋아하고 칭찬하는 캐릭터에도 그런 반응이 있을 수 있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