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에 잠간 왔는데

태국이란 나라 자체가 처음인데 ....흠

왜 베낭족들이 이곳에 환장하는지 알거 같군요

사람들이 한결같이 친절하고 부드럽고 젠틀하고 뭐든지 가성비 짱이고 음식은 어디서 무엇을 먹던 다 맛있고( 호텔 조식 커피는 헬이었디만!)
심지어 로컬 브랜드 커피체인점에서 2000원 정도 하는 아메리카노가 청담동에서 마셨던 18000원 짜리 핸드드립 예가체프 스럽더라는;

나흘만 있다 가는게 유감스럽네요
    • 아... 공항에서 내리자 마자 핸드폰을 켰는데 4G가 떠서 놀란건 덤....
    • 어 부럽네요 커피도

    • 태국은 어딜가나 국왕사진이 있어서 처음엔 웃겼는데 온국민이 진심으로 국왕을 존경한다는 걸 알고나서는 사진 볼 때마다 참 부럽더라구요. 근데 요즘은 그 나라 국민들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ㅎ 부럽습니다. 하루를 만년처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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