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명화? 주말의명화 해주던시절.

그때 주말마다 영화보고하던거
좋지않았나요?
지나간영화도 자주해주고
주말에 꼭 역화뭐하나
챙겨보곤했었는데요...
    • 그러게요. 전 성우 더빙도 좋아하는터라 주말의 명화나 토요 명화를 좀 챙겨 보는 편이었었는데…요즘은 외화는 케이블로…;;
    • 주말(+ SBS가 생기면서 금요일까지 추가)의 하루를 마무리하는 최고의 시간이었어요.
    • 토요명화랑 주말의 명화 둘 다 시그널 음악까지 추억 그 자체예요
    • 외화더빙하는 성우들 이름 외우며(저절로 메모라이징ㅋㅋ) 성우의 꿈도 키워봤었죠. 토요일만 눈 빠지게 기다렸다능!!
    • 신문에서 편성표보고 제목만으로 어떤 영화일까 상상하던 시절이네요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