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칸 영화제 출품에서 아주 좋은 평을 받은 영화 good time 

정신이 좀 안좋은 동생과 은행을 털다 잡힌 동생의 보석금을 마련하려 고군분투하는.

패틴슨은 발군의 모습을 보여 대단한 배우란 말을 듣고 있군요.

그런데 메이저영화의 액션에 익숙하니까 배우와 스토리라인 위주의 독립영화는 개봉하지 않을 듯 하네요.

둘이 닮았네요 동생은 이 영화 감독이기도 하네요 그와 형인지 동생인지 형제가 감독한 영화.


DGvOIlwXsAEhDW9.jpg
    • 이 영화 뭔가 신선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개봉 안 해준다면 인터넷을 방황해서라도 한 번 찾아봐야 할 듯

    • 말론 브란도 생각나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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