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드레스
이번 부일영화제 드레스는 작년 블랙 보다 더 좋군요 얼굴이 더 돋보이는 듯.
수안이가 여우조연상.
애가 여우조연상 첨 같네요,
외국은 수안이 나이 때 쯤 테이텀 오닐과 안나 파퀸이 오스카 조연상.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