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

http://www.cartoon.or.kr/board/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809&page=0&sca&sfl&stx&sst&sod&spt=0

<단지>

<며느라기>

<샌프란시스코 화랑관>

<아 지갑 놓고 나왔다>

<캐셔로>

다섯 작품을 선정했네요. 이 중에 상업적 연재를 하지 않고 있는 <며느라기>는 팬 입장에서 기쁘면서도 의외였습니다! SNS의 힘인 건가. 그런 와중에 연재 플랫폼들 눈치를 봤는지 레진 한 편, 네이버 한 편, 다음 두 편..에이 기우겠죠 뭐. 어쨌든 현재 이 나라의 이야기를 잘 보여주는 작품들이로군요.

    • <캐셔로>와 <샌프란시스코 화랑관>은 못 본 작품이네요.


      본 세 작품 다 이해가 갑니다. (세 작품 다 주요 화자가 여성이란 공통점도 있군요)

      • 샌프란시스코 화랑관도 여성 화자니까 네 작품에.. 캐셔로도 주인공은 복수에 성비로 보면 여성이 높군요. ㅎ

        그나저나 미역 작가 건강이 걱정이네요.
    • 며느라기 외에는 안 본 작품들인데 찾아봐야겠네요. 며느라기는 팔로워나 댓글 숫자가 어마어마한 속도로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단연 핫하다고나 할까요. 그만큼 공감을 많이 얻고 있고 말로는 표현하기 애매한 내용을 잘 묘사한 것 같아요. 괜히 제가 다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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