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 맥베스 보니 여러 생각

굴욕과 순종만이 삶을 지탱했던 시대와 대단한 악녀 캐서린 이야기가 마음을 갑갑하게 합니다.

러시아 톨스토이와 동시대 작가 니콜라이의 소설 러시아의 맥베스 부인이 원작으로

그 시대 있었던 비슷한 사건을 소설로 쓴거라는군요.

그동안 뮤지컬 오페라 연극 등으로 만들어졌네요.

영화는 영국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끝도 다르고요.

주인공 플로렌스 퓨가 대단한 호평을 받은.



가히 천하통일을 꿈꿀만한 여자 C-RGArFXcAIWmZ0.jpg
    • 시아버지와 남편에 비하면 악녀도 아니지요.
    • 플로렌스 퓨, 실력과 매력있는 배우같아요. 영화장면마다 존재감이 굉장하더라는... 앞으로 대성했으면 좋겠어요

    • 이 영화도 차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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