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진짜 이야기를 좋아하나 봅니다.
미국 작가 잭 케루악이 광란의 타이핑으로 아주 두꺼운 소설 on the road를 3주만에 쳐냈다 그러죠.
그런데 3주가 맞긴 한데 몇년간 편집한 걸 쳐냈다고 합니다.
아무 미리 생각없이 광란의 타이핑으로 그리할 수 있다면 부럽기도 하지만 사람의 능력은 한계가 있죠.
너무 뜻이 광범위한 단어기는 합니다만 정말 재미가 중요하죠. 이야기를 잘 해서 컨텐츠를 재미있게 구성하는 재능, 진짜 갖고 싶습니다.
저두요...그런데 그런 건 재능인지...노력하면 되는 것인지...문득 궁금해지곤 합니다.
재능은 타고 난 것도 있지만 노력해서 얻는 것도 있잖습니까. 제가 위에서 언급한 건 역시 노력해서... 아니 노력해야만... 얻을 수 있는 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