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개들의 섬' 예고편


감독의 전작중 하나인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가 생각나는군요.


그나저나 서양 예술인들에게 일본이란 대체 무엇인지;;;;

    • 와... 웨스 앤더슨은 진짜... 

      • 그만의 어떤 영역이 있는 감독같아요.
    • 개들 이름 소개하는 부분에서 웃었네요. 기대됩니다.

      • 이름만은 다들 알파 독이죠.
    • 반드시 보는 영화감독중 하나에요..

      • 저는 아직까지 그의 작품들을 많이 보진 못했지만, 본건 다들 만족스러웠어요.
    • 괴괴하군요.


      그만큼 흥미가 갑니다. :D

      • 보통 동물 캐릭터들로 작품을 만들땐 귀여움을 강조하곤 하는데, 이 감독은 저번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때도 이랬지만 어딘가 모르게 기괴한 느낌을 주는 부분이 있어요.
    • 성우들 면면도 장난이 아니군요!

      • 개들이 생긴건 꾀죄죄하지만 다들 목소리는 끝내주죠.
    • 우리나라보다 개성이 뚜렷한걸까요...

      일본만화 때문인가...

      빅히어로 때와 같은 묘한 기분이..

      우리나라도 소재로 쓰이거나 배경으로 등장하곤 하죠...얘네 정도로 자주 쓰이진 않지만.

      음악도 여전하고 ~~성우 누군지 알고봐야 겠네요. 동물들이 저렇게 영어를 야무지고 빠르게 하는게 항상 웃김 ㅋ
      • 확실히 상품으로 써먹을 개성적인 이미지로는 우리나라가 일본이나 중국에 좀 밀리는 감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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