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더 스트레인 피날레 이야기..

1. 드디어 지긋지긋하던 벌레 뱀파이어 시리즈가 끝났습니다. 보통 피날레때되면 아쉬움도 큰데..이건 잘 끝난 거 같아요..지긋지긋할뻔..[아마 슈퍼내추럴 끝난다면 비슷한 느낌일 듯..ㅋ]


2. 최종 결론은 다소 뻔하게..대체 아무 쓰잘데기 없는 캐릭터인 잭을 맨날 호의호식하게 해주고 냅뒀는지 몰랐는데..ㅋ..


3. 진짜 갈수록 미국이 더 재미없는 나라같단 생각이 드는게..잭이 허구헌날 하는 오락은 우리나라 애들은 돈 주고 하라고 해도 안 할 오락이고..예전엔 뉴욕하면 멋지게만 보였는데..진짜 서울이 백배 더 나아보인다는 생각이..뉴욕은 너무 촌스러운 듯..


4. 제 생각엔 마스터에게 몸 빼앗기는 연기하는 건 정말 고역이었을 듯...벌레는 CG처리해도 액체까지는 직접 맞아야했을 듯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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