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24 행사한지 벌써 5년이 되었네요. 기념으로 T24의 저주에 대해서

우리는 모르고 있었다. 그 텐트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었는지...


<< T24의 저주 >>


- lv.7 벌레 : 텐트를 세우는데 성공하고 기염을 토하는 것 까진 좋았으나 그 뒤에 SNS에서 설화를 일으키고 SLR클럽과 트위터 탈퇴.

- 간장온라인 : 텐트위에 붙어서 당시 실검 1위에 오르기도 하는 등 광고효과를 톡톡히 봤음. 그러나 정작 게임은 런칭한지 1년도 못 가서 서비스 종료.

- 렉시 : 자게이(SLR클럽 자유게시판 이용자)임을 밝히면서 당일 축하공연을 함. 그 뒤에... 쇼미더머니2에 출연했다가 엄청난 혹평과 함께 가수 커리어 최저점을 찍어버림.


여태까지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는 동영상(......)

- SLR클럽 : 그 뒤에 여성시대 탑씨 사건 일어나면서 커뮤니티 폭망. 회원 대다수가 딴지일보, 팝코넷, 루리웹, 오유 등으로 이전해버림.

- 아프리카TV : 아프리카TV 갑질 사건 일어나면서 BJ 대거 이탈. (하지만 아직까지 건재하긴 함)

- 유스트림코리아

iVjH5FqV0L6eWm2T4SV4ZNKtQ7WI4ZIsWoGvsaU9

- 아이러브사커 : 발단이 된 '여러분 군대에서 어떤 작업까지 하셨나요?' 게시물이 올라왔던 곳. "그리고 알싸는 멸망했다."

- 남희석 : 파라다이스 호텔 스위트룸 1박 숙박권을 증정하고 한달 동안 라면만 먹게 됨

- 당일 옥수수 팔겠다고 한 사람 : 상업적 판매 안된다고 해서 중고장터에 팔고 44만원 손해봄



(부록 : T-24 탱크도 망함)

참조 : 나무위키
https://namu.wiki/w/T24%20%EC%86%8C%EC%85%9C%20%ED%8E%98%EC%8A%A4%ED%8B%B0%EB%B2%8C
======================================

아프리카TV 빼고는 전멸...... 펠레의 저주처럼 농담이긴 한데 이렇게 꼽아보니 그럴싸한 느낌도 드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