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 교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905500125&wlog_tag3=naver


늘 위태위태해 보였었는데...  섬약하고 예민해 보이는

분이었죠. 

이렇게 돌아가시니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안타까운 죽음이네요. 좀 더 좋은 사회를 만났으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분이였는데. 

    • 아.. 이분 에세이를 정말 좋아했는데 슬프네요. 즐거운 사라 파문 이후 몇십년이 지났지만 한국 사회는 별로 바뀐 것이 없어 보여요.
    • 마광수 교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열정적이고 소신있는 분이었습니다.

    • '멘토를 읽다'라는 책을 좋아했습니다. 평생 남에게 해를 끼칠 줄 모르고 말과 행동이 다르지 않은 사람이었는데.. 저까지 슬프고 우울하네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즐거운 사라

      내게 거짓말을 해봐 사태는

      70년대 대마초 사태에 비견될

      문화적 반동이자 억압입니다

      당시 수수방관한것을 반성합니다

      편히 쉬세요
    •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평안하시기를..

    • 사회가 죽였다고 생각합니다. 야한 글쪼가리 몇줄 썼다고 그걸 직접적으로 탄압한 정부나 거기에 동조한 졸렬한 시민의식이 말이죠.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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