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에 딱히 반대하진 않는 이유
가게마다 이유가 다 다를거라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궁금하면 업주한테 문의하면 되겠죠.
실제로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났다거나 기존 이용객의 클레임이 잦아서 노키즈존 팻말을 걸어놨다면 충분히 납득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배운 교육으로는 안전사고 났을때 사람탓하는게 가장 최하의 방법이라 노동부에서 대부분 반려한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
노키즈 존으로 영업을 해도,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거나, 별 손해가 없거나, 아니면 영업하기가 더 편하거나,, 때문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