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드존 아이입장에서
카페에 가서 아저씨나 아줌마 셋만 있어도 애 한명이 내는 소음보다 높은 데시벨로 소음을 냅니다.
호텔 커피숍이나 조용할까, 주말에 동네카페치고 조용한곳은 본적도 없습니다.
글쎄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카페를 싫어한다는 걸 일반화할 수는 없잖습니까.
노키즈존 문제는 업주가 어떠한 이유로 특정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 정당화되는가의 차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동학대!
으하하하.
이건 웬 안구학대란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