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즈존이 무슨 인종차별씩이나...

* 노키즈존 얘기가 나오며 인종차별이나 성차별 얘기까지 나오는걸 보면 참 흥미롭군요.

구조도 다르고 맥락도 다른일에 일반적인 혐오정서에 해당하는 것들을 적용시키다니.


미리 얘기하건데 노키즈존 얘기한다고 아동혐오 합리화니 이런 얘기하지마시길.

그런식으로 얘기한다면 노키즈존 반대하는 사람들은 진상행위 합리화하는걸로밖에 안보여서요.


대한민국에서 언제부터 아이와 그 아이의 부모가 혐오와 차별의 대상이었다고요.

특히나 노키즈존-대부분 서비스업종이 그 대상일텐데, 헬조선 서비스업에서?

애들 미친개마냥 풀어놓고 관리안하고, 누가 그거 지적하면 노골적으로 기분나쁜 표정 짓고, 아니면 싸움걸고.  

시간 되시면 대형마트에 가보세요. 거기서 애들 데리고온 부모들이 애들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다들 대한민국 서비스업종-혹은 보통의 장사하는 사람들이 고객을 어떻게 상대해야하는지를 모르시는건지..

내 가게에서 애들이 떠든다고 애들 및 부모에게 주의주거나 내쫓는거, 그거 대단히 간 큰 행동입니다.

일단 그 자리에서 싸움이나 안나면 다행이고, 자칫 인터넷에 불친절 가게로 찍혀서 불매운동 들어갈수도 있어요.

듀게나 혹은 규모만 다를뿐 비슷한 구조의 거대 커뮤니티들이야 '전국구 커뮤니티'이니 이런 현상이 적을뿐이지요.

네이버에 밀집해있는 소규모 지역카페에만가도 오늘 어디어디 가게에서 불친절했다부터 시작해서 온갖 얘기들이 나옵니다.


법을 얘기하시는분도 계신데, 그런 법규가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실제 있다고해도 제대로 자리잡으려면 꽤 오랜시간이 걸리겠죠.



* 이 개념의 시작과 끝은 사실 단순해요. 진상-갑질.

네. 근래들어(근래라고했지만 요몇년사이) 대두되기 시작한 진상과 갑질에 대한 얘기이고, 당연히 이 범위 안에서 논의되어야하죠.

언제부터일까요. 채선당사건부터? 정점을 찍은거야 땅콩회항 사건이지만 그전이건 그 후건 종종 얘기되고, 뉴스에도 뜨니까요.


진상-갑질이 별거에요? 막 사장님 사모님쯤 되는 사람이 값비싼 명품가게에서 직원 두들겨패고 그래야 진상갑질이 아니죠.

애들 데리고 온 부모들이 이런저런 소소한 사고치면서 가게 사장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손님들까지 눈쌀치푸리게 만드는거. 그게 진상이고 갑질이에요

일상에서 너무도 자연스럽고 빈번하게 일어나서 사람들이 진상,갑질인지도 제대로 모를, 그런 일들이지요. 그래서 그걸 막자는 얘기들을 '차별'운운하며 과격하게 받아들이고요.


아, 그래요. 맘충이란 단어에 여성혐오정서가 있는건 동의해요. 노키즈존 논의에서 맘충이란 개념이 섞여들어오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런데 어쩝니까. 애초에 노키즈존의 핵심은 '맘충과 아이'가 아니라, 통제되지 않는 아이or아이를 방치하는 부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 여건상 육아의 상당부분을 엄마가 담당하고 있는만큼 눈에 보이는 횟수자체는 많지만, 아빠가 있다고 다를건 없지요.

그런의미에서 썩은물이 섞여들어온다고 마치 그 썩은물이 처음부터 전부였던 것인냥 논의자체의 핵심을 흐리면 안되죠. 


"애들이 그럴수도 있지, 애가 그러는데 어떻게 그렇게 얘기할 수가 있어요, 아니 왜 우리 애 기를 죽이고 그래요.."


이런 레파토리는 그동안 한국에서 너무 흔하디 흔했어요. 소란피우는 아동과 그 부모에 대한 변명과 합리화 말이죠. 

어디 망상속 편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당장 공공장소에서 소란 피우는 아이나, 층간소음문제 등에서도 등장하지요.

아이는 아이니까, 잘모르고 그러니까 그 책임을 묻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가 깔려있지 않습니까. 

이런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것에 무슨 여혐이 있고 차별정서가 있어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이 자기 개인적인 시간이나 공간들을 더 소중하게 여기게 된거지요.

여기서 충돌이 일어나는거고요.



* 이런 광고가 괜히 나올 수 있는게 아니지요.



꽤 유명한 콘돔광고이고 노키즈존과 관련된 광고는 아니지만 그런것과 상관없이 이 광고자체에 깔려있는 정서는 분명 알 수 있지요.


그렇기에 화면속 저 남성의 심정이 이해가 되는거고요. 이 광고는 아동혐오 광고일까요? 노키즈존정도가 아니라 아예 존재자체를 없었던걸로 하자는건데. 

    •   정서는 만든 놈 병신이라는 것 밖에. 한번 웃고 지나 가자고 만든 광고겠지만 히틀러라면 모를까? 아마 히틀러라면 저런 성격의 아이는 아니었을 겁니다 조용하고 내성적이고 있는지 모를 성격 말이죠. 




        저런 성격의 아이도 있는 것이고 얌전한 아이도 있는거지 원래부터 노키즈 아니 노휴먼을 목적으로 만든 제품에 저런 아이만 걸러진다라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는 사람도 있군요. 

    • 이 문제에 젠더 문제가 결부되어 있지 않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 "맘충" 같은 단어를 쓰는 여혐 종자들도 노키즈존 논란의 한 섹터를 담당하고 있지요. 하지만 이 문제를 단순히 여성혐오의 문제, 혹은 인종차별과 비슷한 류의 차별 문제로 몰아가는 것도 중요한 사실을 보지 않으려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에는 한국 서비스업계 특유의 갑질 허용 문화에서 빚어지는 온갖 부작용들, 그리고 양극화 심화로 인해서 출산육아를 수행하는 계층이 갈수록 중산층 이상으로 한정되는 경제적 현실이 결부되어 있습니다. 육아를 두고 사회가 함께 책임져 가야할 일이라고 교과서적으로 말하는 주장에 출산육아는 커녕 결혼, 연애도 경제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이들이 공감할 수는 없겠죠. 더구나 이게 개별 서비스업장에서의 진상손님 문제와 겹쳐지면서 더 첨예해지는 것이고요. 더 이상 아이를 기르는 중산층 단란한 가족이 이상향이 될 수 없는 현실에서 지금과 같은 여론이 형성되는거지, 이걸 단순히 여혐이라 공격해봤자 별로 효과도 없고 개선되는 것도 없어요. 그건 어떻게 보면 중산층 이성애 '정상' 가족의 모성을 여성성으로 한정시키는, 페미니즘에 있어서도 별로 달갑지 않을 전략이기도 하고요

      • 글쎄요. 갑질 문화는 유아 동반 가족의 전유물도 아니고 거기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그리 높지 않을 거라 봅니다.

        그런데 진상 손님에 대한 대책이 유독 유아 동반 출입 금지라는 건 '눈에 보이기' 때문이라는 설명밖에는 없죠. 그냥 진상은 외모로 판단하기 어려우니 쉽게 구분할 수 있는 잠재적 진상을 막겠다는 논리인데.. 이게 얼마나 갑질 문화에 대한 자구책이라는 명분이 될 지는 의문이군요.
        • 한가지로 설명할 수 없는 복합적인 문제라고 했죠? 갑질문화 얘기했다고 또 그 하나에서만 원인을 찾고 계시네

          • 갑질 문화는 이유가 될 수 없으니 제외해야 한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경제적 이유로 가정이나 육아에 대한 공감도가 떨어진다는 문제는 그 연령대에서나 그렇지 전체 여론으로 따지면 그 역시 근거가 부족해 보이는군요.

            아 그리고 님은 님이 무슨 의견을 내면 누구나 종합적으로 그 의견을 판단해서 답글을 하길 바라나 보죠..? 별로 복합적이지도 않고 결국 갑질 문화에 대한 업장의 입장이 노키즈존이 된다고 얘기하는 거면서 별 시비를 다 거시는군요.
            • 단순하게 보고싶어 하는 사람들한테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떻게든 단순하고 명징하게 이해해먹으려 드나 답답하죠. 님은 말끼를 못알아 먹은 것 같은데 그냥 갈길 가세요
              • 님의 부족한 논리나 먼저 걱정하시죠. 어느 문제든 여러 가지 요인이 존재하기 마련이지만 그 중 큰 줄기도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모든 게 복잡한 문제라고 하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잔 소리죠.

                말끼가 아니고 말귀입니다. 논리력만 부족한 게 아니군요.
              • /madhatter


                자, 논리킹, 맞춤법킹 madhatter 씨의 논리를 한번 검토해 봅시다. 최초의 제 댓글은 노키즈존 논란을 단순히 여혐의 문제로 프레이밍하는 것이 별로 설득력이 없다는 것이었죠. 그런데 거기다 대고 madhatter 씨는 "갑질 문화에 대한 자구책이라는 명분이 될 지는 의문"이라고 했죠. A를 비판하는 B에 대해 방법의 부실함을 지적했더니, 저를 A와 동일시하면서 반격을 한거죠. 제가 A로서 명분을 갖기 위해 쓴 댓글이 아닌데도요. 진정 논리킹입니다!! 맞춤법 잘 아는 자부심으로 잘 살아 가시고요.

            • 갑질문화를 제외해야한다고요? 애초에 노키즈존이란 말자체가 아이와 부모의 난동(진상,갑질)에서 나온 얘기입니다. 이제까지 별얘가없다가 진상 및 갑질에대한 사회적인 반발이 대두된 요즘같은 시기이기에 이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는 것이고요. 이런 맥락 다 무시하고 여성혐오나 인종차별같은 엉뚱한 얘기가 나오는게 되려 괴상한거죠. 성차별얘기는 개선의 여부를 떠나 수년전, 혹은 더 이전에도 존재했었어요. 그런데 그때는 노키즈존얘기가 있었나요?
              • 그게 다라면, 진상 비율은 남자 성인이 압도적일텐데

                왜 노아재존 같은 게 없을까요..? 왜 유독 아이와 부모의 난동에만 적극적으로 버튼이 눌려서 노키즈존까지 나오는 겁니까..?

                묘하게 진상 갑질에 대한 실질적 방안으로 필터링 된 게 영유아 동반 부모라는 점이 이상하다는 거죠.
                • 그게 핵심은 아닐테고 진상 통계를 누가 내본적도 없겠지만 비율로 따지면 성인 남성이 가장 적지 않을까 싶은데요..대체로 식당이나 까페 같은데 점유시간 자체가 가장 적은쪽인 성인 남성일테고요.그러면 당연히 진상 비율이 낮을테고요....유독 아이의 난동에만 반응해서 노키즈존이 나온건 아닙니다만.. //아이의 진상 짓이 왜 많은가 생각해보면 오랜시간 많은 공간을 점유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진상이 늘수 밖에 없고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아이들에 대해서는 관대한 반응덕분에 애가 그러는데 왜 못봐주냐 이런 분위기다 보니 진상짓이 늘수 밖에 없고요..

    • /mondoliquido

      누가 님이 여혐이라고 비판했던가요..? 님이 제시한 요인이 근거로 부족하다고 했죠. 님은 뇌속에 자신에 대한 반박은 여혐으로 모는 거라는 뇌내망상이라도 있나봅니다..?

      역시 근거 없는 논리 비약력은 대단하군요.
      • 절 두고 여혐이라고 했다고 말한 적 없는데요? 아니 논리적 사고를 하시는 분이 이렇게나 말귀를 못알아 들으시면 어쩝니까? "말귀" 못알아듣는단 말 많이 들어서 그 맞춤법 확실히 아시나봐요.


        전 A(노키즈존 지지 세력)의 입장이 옳다고 관철시킬 목적으로 댓글을 쓴게 아니라, A를 여혐이라 비판하는 B에게 A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있으니 그 프레이밍이 전략적으로 별로다라고 말을 한거에요. 거기에 대고 madhatter 논리킹씨는 A의 논거는 논리력이 없다고 외친거고요. 상대하기 힘들어요 논리킹님. 말귀 좀 알아들으세요
        • 그것도 마찬가지에요. 님이 노키즈존 지지 세력이라고 누가 그랬나요? 님의 논리가 부족하다고 얘기했을 뿐이죠. 논리가 부족하면 지금처럼 A가 뭔지 명시해서 글을 쓰는 법을 익히세요.

          이제 말귀라는 단어는 배워서 어휘력이 좀 올라갔겠군요. 뭘요, 천만에요. 감사는 됐습니다.

          • 끝까지 말귀를 못알아 들으면서 복습까지 시키는 치밀함! 저를 노키즈존 지지세력이라 했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애초에 B의 전략에 대한 글에 A를 비판하는 논리파탄을 madhatter씨가 보여줬다고요. 아 답답
            • A에 대한 B의 전략을 비판하는데 A와 동일시했다는 말은 누가 꺼낸 건가요..?

              기억력도 문제, 논리력도 문제, 어휘력도 문제... 총체적 난국이군요.


              그리고 제 첫댓글에서 그런데 이후는 갑질 때문에 노키즈존까지 연결 된다는 논리의 얘기지 갑질문화도 한 몫 한다는 님 의견에 대한 얘기는 첫줄로 끝났어요. '논리'란 단어에 집착해서 연관시키나 본데 님은 엉뚱한 데 버튼 눌려서 비아냥으로 댓글을 시작한 겁니다.

              • 동일시는 내가 받은 느낌이고, 윗글에 썼다시피 그게 님 오류의 핵심이 아니죠. 님 첫댓글부터가 오류란 말입니다. 아 이게 무슨 소용이람. 말귀 못알아듣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것이 제1 가치인 맞춤법 지도자님한테!
                • 그러니까 님은 처음부터 제 의견이나 이런 것에 대한 반박은 관심 없고 그냥 kibun이 나빠서 이 얘기 저 얘기 끌어붙이는 거죠. 말귀나 논리킹이나 뭐 이런 되도않는 비아냥과 함께요. 예의도 부족한 거에요 그냥.

                • #madhatter


                  말귀 못알아듣는게 님 성정이라고 하니까 그냥 그렇게 나가기로 했나본데, 난 처음부터 댁이 말귀를 못알아듣는다=논리적 오류를 갖고있다고 줄곧 얘기해왔어요. 버릇없이 논리력, 어휘력 들먹이면서 인신공격 시작한 게 님의 버르장머리이고요. 




                  그리고 kibun이라는 표현이 한남충 욕할 때 쓰는 표현인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여혐으로 모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행동은 그렇게 하고 있네요. 한심한 인성이에요

                  • 님이 한남충이건 뭐건 관심 없구요. 말귀라는 말싸가지를 먼저 내지른 게 누군지 생각해 보시죠.


                    님은 님 의견에 대한 반박이 님에 대한 반박이라 생각하는 듯 보이는데, 그건 어떤 특정 무리들의 특징이기도 하죠.










                    그리고, 님은 느낌으로 넘겨 짚어가며 상대방 비난하면서 상대방은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는 게 논리적 오류라는 거라고 알아듣길 바랍니까..? 그것 참 편리하군요.

                    • 네, 그 특정 무리에 님도 속할 것 같네요. 말귀 못알아 듣고 헛소리하는게 오류죠. 됐고, 갈 길 가세요, 말귀알못님!

                      • 근거 없이 기분 따라 내지르는 건 버릇인가 보군요.


                        정리하면 저는 처음부터 님의 의견을 반박했을 뿐 님이 어떤 무리라고 단정 짓지 않았습니다.


                        님은 그게 그 무리로 단정한 거라 보고 비아냥 거리며 말귀 따위의 버릇 없는 말을 날립니다.


                        본인은 느낌 따라 이 얘기 저 얘기 해도 되지만 거기서 앞 뒤 맞는 부분을 알아서 잘 캐치해 내지 못하는 상대방은 말귀를 못알아 듣는 사람이 됩니다.


                        그 이후는 그냥 비아냥의 연속입니다.




                        그래서 님은 의견이 아니라 님 자체에 대한 반박으로 받아들인다는 결론이라는 겁니다.




                        감사는 됐습니다.



                        • 정리를 굳이 하자면, 댓글 달았더니 어느 말귀알못이 침입하여 논의는 산으로 가고 더럽혀졌다더라. 앞으로는 말귀알못은 피해가라는 교훈

    • 예전에 게시판에 '여자라서 밥 적게 퍼주면 그건 차별이냐?'이라는 논란이 있었죠. 밥 퍼주는 이모가 여혐이어서였나? 아니죠. 수십년간의 경험에 근거한 고도의 합리성이겠지요.
    • 나중에 저 아이들이 자라서 버는 돈으로 노령 연금 받을 때 이런거 생각 날까 모르겠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