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솔닛이 최 선생님 지지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등을 집필했고 최근 한국을 방문한 레베카 솔닛도 혐오세력에게 공격받고 있는 페미니스트 교사에 대한 지지를 표하며 #우리에겐_페미니스트_선생님이_필요합니다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지지합니다.
#우리에겐_페미니스트_선생님이_필요합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