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DF] 내일부터 일주일 동안 EBS 국제다큐영화제 하네요.

EIDF 홈페이지 :  http://www.eidf.co.kr/kor


EIDF 방송편성표 :  http://www.eidf.co.kr/kor/screen/tvSchedule  



저는 [뮤직&아트]와 [월드쇼케이스] 다큐멘터리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보려고 하는데요. 



[뮤직&아트]   http://www.eidf.co.kr/kor/movie#28 


리처드 링클레이터: 꿈의 연대기

켄 로치의 삶과 영화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 (슬프게도 이 다큐는 TV 방송을 안 하네요. ㅠㅠ) 
 
자크 페펭: 요리의 기술 (저는 요리에는 별로 관심 없지만 한 번 볼까 말까 하고 있어요.) 



[월드쇼케이스]   http://www.eidf.co.kr/kor/movie#24


화염의 바다 : 작년에 극장 상영만 하고 TV로 방송하지 않았는데 평가가 좋아서 한번 보려고요.


섀도 월드 : 국제 무기 거래에 관한 다큐라는데 재밌을 것 같아요.  


바그다드에서 온 편지 : 영국인 스파이이자 탐험가로 막강한 정치적 권력을 가졌던 '아라비아의 여성 로렌스'


                               거트루드 벨 이야기라는데 재밌을 것 같아요.  


의식의 물리학: 인간의 심리와 관련된 다큐는 저에겐 언제나 흥미진진해요. 




페스티벌 초이스에도 볼 만한 게 있는 것 같아 추가합니다. 


[페스티벌 초이스]   http://www.eidf.co.kr/kor/movie#22


레이건 쇼 : 레이건 대통령이 방송 매체에 노출되는 방식을 어떻게 정치적으로 이용하는지 분석한 다큐래요. 


라스트맨 인 알레포 : 2017년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작이라니 한 번 봐줘야죠. 


우리 사랑 이야기 :  다운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랍니다. 


헤르보르 이야기 :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다큐라 재밌을 것 같아요. 




본방송 때 못 본 다큐는 방송 후부터 일주일 간 무료로 볼 수 있어요. 


EIDF 다시보기 :  http://www.eidf.co.kr/dbox




위 웹사이트들을 둘러 보시다가 재밌을 것 같은 다큐를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같이 봐요. ^^






    • 재밌어 보이는 예고편 몇 편 가져왔어요. 






      켄 로치의 삶과 영화 










      데이빗 보위: 지기 스타더스트 마지막 날들  (멋지네요!!!) 







      바그다드에서 온 편지  







      자크 페펭: 요리의 기술 






      섀도 월드  








      화염의 바다 


    • 올해 EIDF엔 별로 볼 게 없는 것 같았는데 찾아보니 재밌어 보이는 게 꽤 있네요. 






      새들의 노래가 들려요.  (애니메이션이라 그런지 재밌어 보여요.) 










      헤르보르 이야기  (이 다큐에도 그림이 있어서 재밌어 보여요.) 







      텅 커터스: 어린이 극한 직업  (어린이에게 혀 자르는 직업이라니 O_O) 










      씨앗: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우리 사랑 이야기 







      아마조나 







      라스트맨 인 알레포 




    • edif는 대단한 영화들이고 보기도 쉬운데 영화가 너무 많은 세상이라 좀 아쉽죠.

      • 저처럼 세상 물정 모르고 사는 사람은 다큐를 좀 봐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게 되더군요. 


        근데 1주일 동안 한꺼번에 보려면 좀 힘들어요. 7월 말에 하면 참 좋을 텐데...


        EIDF에서 상영됐던 다큐들을 매주 한 편씩 정기적으로 방송해 줘도 좋을 것 같고요. 




        Paul Desmond - Mrs. Robinson (from <Bridge over Troubled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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