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시, 이현철 곡 '산유화'
방금 라디오에서 무심결에 듣고 황홀해진 마음에 검색해보았습니다.
눈이 펑펑 내리다 시치미 뚝 떼고 그치길 반복하네요.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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