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 / 좀...많..많죠. 사실 보통은 저기에서 1~2가지 빠지죠. 유통기한의 압박으로 냉장고 청소의 의미가 좀 컸습니다. 차가운 달 / 보자기가 보라색인 것이 호화스러움을 배가시켜주는 듯합니다.. (읭?) 자두맛 사탕 / 우와아아~~~~~~~ am / 저 식단 그대로 그냥 식기에 담으면 저희집 밥상. 27hrs / 그렇죠. 밥하는 거 정말 일이죠. 힝. Remedios / 다른 건 몰라도 채소류는 꼭꼭 챙기려고 노력해요. 도시락 원해요? 삐삐쳐요. (추억의 개그개그개그...;) 자본주의의돼지 / 그래서 추운데도 보온도시락을 아직 장만하지 않았어요. 반찬통이 모자라요! 뚜레 / 사실 무겁고 번거롭고 귀찮아요. 먹을 것만 한보따리 들고 다니는 것도 좀 우습게 생각되기도 하구요. 그렇지만 이젠 습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