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은 붉게 물들고
it stains the sand red
스위스 아미 맨 비슷한 영화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블랙코미디 좀비영화를 가장 좋아합니다.
거의 두사람 밖에 안나와요.
살아서 돌아가려고 사막을 걸어가는 주인공과 잡아먹으려 따라가는 느림보 좀비.
끝까지 좀 많이 엉성하지만 b급 좀비영화로는 아주 괜찮습니다 스위스 아미 맨 만큼.
영화 오프닝의 색감과 구도가 아주 좋습니다.
키 큰 연필 같은 브리타니 알렌은 이영화 감독과 e.t(2014)도 찍었는데 보려고요.
저 좀비는 높은데 못올라 감
이 영화 궁금하네요. 재밌을 것 같아요.
이것 보다는 조금 더 거리를 두고 감.
좀비 놀려먹으면서 가다 물병이 떨어져 줍다 잡힐 뻔.
아주 재밌어 권장하는 영화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