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투송 소감
실제로 영화관에서 관람을 포기하고 나온 적은 없습니다. 돈이 아깝기 때문이죠.
물론 그런 강렬한 충동을 들게 하는 영화는 몇개 있었습니다. 쏘우3이 그중 하나 였고,
오늘 본 송투송도 그 중 하나가 되겠네요. 정말 나갈까 말까 고민 했습니다..
그래도 안나온 이유는 뭔가 있을까? 하는 혹시나 하는 마음이었는데 없었습니다.
배우들의 연인 연기는 좋았어요.. 그림이 예쁘더군요. 특히 루니 마라가 나오면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아무튼 결론은 귀한 주말에 돈과 시간 버리지 말고 다른 영화 보는걸 추천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