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금을 울리는 좀비 영화
남아프리카 공화국 좀비 영화 last ones out 마지막 탈출팀
1시간15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런닝타임.
개인적 영화본 소감은 이건 좀비영화가 아니고 휴먼스토리이다.(좀비 별로 안보임)
왜냐하면 좀비 지역에서 탈출하는 4명인데 참 사람들이 경우가 밝고 착해요.
이런 사람들과 산다면 유토피아다 그런 생각이.
마지막은 더 나가 심금을 울려 좀 깹니다.
스포일러-당신과 같이 죽겠어요.(그냥 간호사와 환자로 별로 친해질 기회가 없었음)
뒤의 남자 좀비 아닙니다 같이 도망가는
8월에 EBS나 영화 채널에서 (많이 무섭지 않고) 살짝 무서운 영화 특집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
좀비 영화는 너무 노골적이라 오히려 별로 안 무섭고 코미디 같던데... (예: 피터 잭슨의 <Braindead>)
조지 로메로 감독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새벽>을 한 번 보긴 봐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