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금을 울리는 좀비 영화

남아프리카 공화국 좀비 영화 last ones out 마지막 탈출팀

1시간15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런닝타임.

개인적 영화본 소감은 이건 좀비영화가 아니고 휴먼스토리이다.(좀비 별로 안보임)

왜냐하면 좀비 지역에서 탈출하는 4명인데 참 사람들이 경우가 밝고 착해요.

이런 사람들과 산다면 유토피아다 그런 생각이.

마지막은 더 나가 심금을 울려 좀 깹니다.

스포일러-당신과 같이 죽겠어요.(그냥 간호사와 환자로 별로 친해질 기회가 없었음)


뒤의 남자 좀비 아닙니다 같이 도망가는

Christia-Visser-Greg-Kriek.jpg
    • 8월에 EBS나 영화 채널에서 (많이 무섭지 않고) 살짝 무서운 영화 특집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


      좀비 영화는 너무 노골적이라 오히려 별로 안 무섭고 코미디 같던데... (예: 피터 잭슨의 <Braindead>)


      조지 로메로 감독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새벽>을 한 번 보긴 봐야 할 텐데... 

    • 뒤에 남자 위협적으로 보이긴 하네요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5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2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