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5에 이어 리얼까지

트랜스포머 5보면서 한동안 이영화 능가 할 영화 안나오겠다 생각했는데 한주도 안지나서 능가하는 영화가 나오네요.

기대됩니다. 리얼..

갠적으로 역대급 영화들은 무조건 극장에서 보고 나중에 역대급 영화가 언급될때마다 너네들 그거 극장에서 안봤지. 안봤으면 말을 말아. 이렇게 자랑하는게 삶의 즐거움인데..

리얼은 시사회평만 봐도 절대 놓쳐서는 안될거 같네요. 근데 문제는 이 영화는 나름 볼 사람이 많을거 같다는게 좀..
    • 과연 클레멘타인의 아성을 깰수 있을지 기대가 대단합니다.. 한국영화 최악 타이틀을 새로 거머쥘것인가..

    • 도대체 무슨 영화이길래... 역대 최악의 영화들을 다 소환하나요.
      • 대충 평들을 보아하니 감독 본인만 고독한 예술이라 생각하는 그냥 엄청나게 허접하면서 허세 쩌는 영화... 일 것 같더군요.
    • 좋은 망작의 기준을 실소 유발 여부로 잡고 있는 입장에서 이 영환 왠지 봐도 웃음이 안 나올 것 같아 걱정입니다. 보고 싶긴 한데...
    • 모 평론가는 '리얼'을 보고 나와서는, '트랜스포머5를 다시 보며 눈을 씻고 싶다'고...

    • 심지어 주인장마저도 트포5가 여성 캐릭터 활용과 각본면에서 리얼보다 낫다고 주장...

      리얼은 도대체 어떤 수준의 영화인 걸까요.

    • 김수현은 극한의 상황에서 자신의 티켓파워를 증명하려는 모양이네요 (은밀하게 위대하게로는 부족했나? 아니 좋은 시나리오가 그렇게 많이 간다는데?) 그렇지 않고서는 설명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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