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의 언플에 대한 소속 연예인의 생각.

사실 너무 언플(언론플레이)를 많이 하면,


네티즌들한테는 '언플 쩌네~' 소리 들으면서, 비아냥 당하기 쉬운데.


또 너무 자기네 '성과'를 언플 안해주면 소속연예인은 살짝 기분이 별로일수도 있겠네요.


아무래도 언플이 없으면 팬이 아닌, 일반인이야.


'쟤들 요즘 한 물 갔잖아~' 이런 반응들이 나오니.


그런거에 대한 희철이의 솔직한 반응이네요.ㅎ




    • 오, 대만에서 38주 1위했나보네요. 근데, 확실히 그런건 언플을 해도 잘 안통할거 같긴 해요. 한국에서 묻힌 팀들이 중화권에서 많이 활동하는데, 그런 뉴스 자체가 나오지도 않고, 사람들이 관심이 없기도 하고... 일단 중화권을 경시하는 정서가 너무 강하기도 하니까...
    • 아마 쏘리쏘리가 작년에 38주 했을거에요.
      그렇죠. 일본 시장이라면, 언플 했겠지만요.
    • 장나라가 중국에서 초특급 대우를 받는다고 해서 국내에서 별로 알아주지 않는 것과 비슷한 경우일까요.
    • 그런 부분이 있다고 봐요. 한국에서 일본으로 간것은 이겨서 더 큰 무대로 갔다고 인식하는 반면, 중화권으로 간것은 한국에서 안통하니 중화권으로 간다고 여기는 것 아닐까... 중화권을 완전 마이너리그로 여기는 것이랄까요... 그런 상황에서 중국에서 뭐 했다! 고 선전하는건, 쟤들 망해서 저기갔나보다, 이런 식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겠죠.

      그런 상황에서, 대만에서 이만큼 했어요 데헷~ 하고 선전하는건, 나중의 한국복귀를 생각한다면 오히려 자충수인 면도 있겠죠. 소식없이 묻히는 것과 더하고 빼서 이해관계를 판단하고 언플을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원래 스엠은 저런식의 언플은 거의 안하지 않나요? 워낙 아시아 각국에서 소속 가수들이 1위를 많이 하기 때문이기도 할거고, 일본 오리콘 1위, 뭐 이정도가 아닌 이상에야 요즘은 거의 뉴스거리도 안 되는듯 싶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