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없이 이런저런 노래들

* 일하면서 음악을 듣는데 이 곡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듣고있는중 자꾸 뭔가 허전하고 찜찜한거에요. 이 노래가 이노래가 맞나? 뭔가 빠진것 같기도 한데.

처음 시작이 이게 맞던가? 머릿속엔 자꾸 "라라리라라라라~"라는게 떠오르더군요.


지금 집에 와서 MV도 검색해보고 이거저거 다 찾아봤습니다.

이 노래를 부른 그룹의 곡들도 검색해서 봤는데 머릿속에 있는 멜로디는 어디에도 없더군요.

그렇게 이 노래 저노래 뒤적거리던 중



그래! 이거였어!! 전혀 상관없는 다른 가수지만!............응??

한마디로 머릿속에 두 노래가 짬뽕되어 있던거였지요.

왜 그렇게 되있는지는 모르겠군요. 누가 편집한게 머릿속에 강하게 남아있었나..


*

 


잊을만하면 떠오르는 천상지희 노래입니다. 그래도 나름 인기를 끌었는데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지요.

원래 잘부르는거 알지만 린아가 참 노래 시원시원하게 잘불렀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5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