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소통능력이 떨어지는 사람 특징이 계절의 변화에 무딘거군요
저야 뭐 새삼스러울건 없지만
사는게 별 재미없으면 꽃이 펴서 언제 졌는지 관심이 별로 없죠.
춥고 더운 것만 따집니다.
북한 춘향이와 남한 춘향이
북한 춘향이는 80년대 춘향이라서 그런지.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