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번개...

1.평생 할일 없을 줄 알았던 걸 해보는 중이예요. 휴대폰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쓰는 거 말이죠.

2.쳇...일어날 줄 알았던 좋은 일이 취소되는 건 정말 줬다가 뺏는 기분이예요. 반드시 그자에게 똑같은 기분+@를 느끼게 만드는 계획을 짜는 중이예요.

3.그나저나 심심하네요. 시그니엘이나 신라나 디브릿지에서 샴페인이나 한잔하고 싶어요. 들어가서 글을 올리고, 뉴스룸을 보며 답쪽지를 기다릴 계획이었는데...도저히 시간이 안 맞을 것 같아서 폰으로 쓰고 있어요.

번개에 오실분은 쪽지보내주세요. Pc모드를 켜서 9시정도까지 확인해 볼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요즘 하던 모임에서 나가게 되어서...도저히 일반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어서 이런저런 시도를 하는 중이예요. 너무 어떻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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