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는 없겠지요.

증세가 없으면 복지도 없습니다. 


http://hankookilbo.com/v/da5bb2b0203644e6a25813c4421c5e3e


2015..03.17


추신 클리앙은 듀게와 가입년수가 같아도 눈팅만 했는데 정말 격세지감을 많이 느껴요!

몹쓸 얼리 정신은 이제는 안녕!클리앙 멤버들도 듀게에서 몇명 보이네요. 몹쓸 클리에...


전 위아 엑스나 봐야겠어요. 엑스!!!!엑~~~~스!

    • 사람한테 유토피아는 갖고 싶은거 가질 때 같아 조금 지나면

    • 증세 없는 복지에 대해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체감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다들 부자, 고소득 자영업/전문직, 대기업에게 세금만 제대로 걷으면 될거라고 생각하고 본인은 오히려 세금이 많으니깐 줄여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깐요. 하지만 실상은 이미 절반 가까운 근로소득자는 세금을 아예 안내고 있어요. 그럼에도, 세율을 올린것도 아닌 직장인 연말정산 비과세 항목 조정만으로도 폭발적으로 쏟아진 분노에 찬 글들을 봤을때, 과연 이 나라에서 정말 증세가 현실화될 수 있을까 싶어요. 

      • 제 생각도 마찬가지에요!

      • 절반에 가까운 근로소득자가 세금을 아예 안내고 있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이런 대규모 탈세가 가능한거죠?

        • http://www.newsway.co.kr/view.php?tp=1&ud=201607312203367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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