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랜만에 그네찡 뉴스 - 올해 이 분 하루 용돈이 5천만원이었네요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526000337
우리 그네찡께서 직무 정지 후에도 대통령 특수 활동비를 펑펑 써대서 탄핵 인용 때까지 그걸 날짜로 헤아려서 n분의 1을 하면 하루 5천만원이 나온다는 뉴스입니다.
말 그대로 '직무 정지'였는데 정지 전에도 안 하던 무슨 대단한 활동을 하셨을 것 같진 않고.
짐작 가는 곳이 하나 있긴 한데... 애국 보수라든가... 태극기와 성조기 및 이스라엘 국기 동호회라든가...
암튼 이런 건 용도 확실히 밝혀서 결과에 따라 탈탈 털어내든 형량에 덧붙이든 해야할 것 같은데.
관련 법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니 그냥 모르겠습니다.
암튼 확실한 건 끝까지 대단한 분이시라는 거.
정말 이런 대통령 늙어 죽기 전에 또 만날까 두렵습니다.
끝까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후의 최후의 최후 순간까지도 별 짓을 다 하는군요.
뚜껑만 열면 썪은 고름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