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는 훈장받아야 하고... 만약 홍상수가 황금종려상 받으면 진짜 훈장줘야 겠네요
3대 영화제에서 주연급 이상 수상하면 훈장을 수여한다더군요.
그래서 김민희는 확정적이고,
운명의 신이 장난을 쳐서 그 후에 홍감독이 황금종려상을 탄다면... 음....
지금 청와대에 계신 그분이 주겠죠?
대통령이 직접 주지는 않겠지만, 준다면 또 그거 나름대로 대사건일 듯 하군요.
이런 걸로 여론 나빠질 수도 있겠고
불륜 때문에 훈장을 안 준다면 그거야말로 국격(이란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떨어지는 일이겠죠.
김민희는 아무튼 너무 신기해요. 분명히 예전에는 발연기도 그런 발연기가 없었는데... 재능이 뒤늦게 개화한 것인지, 어마어마한 노력의 결과물인지.
상은 상이고 그들은 그들이고 그럴뿐이죠.
마크 롱의 경우와 완전히 같은데 한쪽은 부정적으로 한쪽은 낭만적으로 포장하는 언론이 웃기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