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여성혐오살인사건 1주기네요
지금 일 때문에 출장 다녀오는 길인데 여기 터미널 공용 화장실이 바로 경찰서(파출소)와 마주 보고 있습니다. 갈 때마다 기분이 그렇습니다. 경찰들이 창밖으로 지켜보는 공용화장실…우연의 일치겠지만 뭔가 한국 사회의 현실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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