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5.18 이니

이 노래를 공식적인 자리에서 다시 듣는 것은 축하할 일이죠.

다들 미쳐 있어도 5.18은 5.18이죠.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 자여 따르라



각자 버전이 있으니 굳이 특정곡은 올리긴 싫어요.

전 역시 노찾사! 

    • MB에 의해 모욕당했던 운동가요를 복권시켰다는 상징적 행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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