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사냥
딴 나라 갈 것도 없이,
6.25때 인민재판이 있어요.
그거랑 똑같은 형식이예요. 온라인/오프라인의 차이만 있을 뿐.
너무 나가는 거 아니예요.
인민재판하고 다른 게 뭔지 알려주세요.
님이 하는 방식이 빨갱이라고 낙인찍고 죽이려드는 서북청년단같이 보입니다.
함부로 인민재판이니 이런 말을 쓰려면 뭐가 인민재판인지 제대로 설명부터 하는게 순서에요.
전 읽으면 읽을수록 얼마나 기자들이 형편없었으면 이렇게 신뢰를 잃어버리고 기레기 취급을 받고 있나 싶기도 하네요. 그닥 쉴드쳐주고 싶지도 않고. 언론기득권 지키려고 독자들을 문재인지지자랑 문빠랑 갈라치기 해서 매도하는 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너무 나갔다고 하셨으면서,
어떻게 너무 나갔는지는 설명을 안하시네요.
지금 기레기 사냥 시스템이 인민재판이랑 다른 점이 없는데, 무슨 서북청년단 얘기입니까?
뭐가 본인이 책임지는 시스템인가요..? 대중이 나서서 사생활 감시 해 가며 괴롭히겠다는 게 본인이 책임지는 시스템입니까?
그럼 박근혜 정권이 블랙리스트 관리한 것도 본인이 책임 지는 시스템이니까 상관 없습니까?
생각 좀 하고 댓글이나 쓰세요. 불법 블랙 리스트하고 자기 이름 걸고 쓰는 기사가 같습니까? 아무 글이나 기사로 싸지르지 말고 그 기사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게 그렇게 어랴운 일인가요? 조중동과 종편을 감시하는 시민단체도 파시스트입니까?
감시를 해서 법적 조치를 하거나 언론 중재 위원회에 민원 제기하거나 하면 아무도 안 말립니다. 기자 개인을 사찰하겠다는 게 파시스트가 아니면 뭡니까? 개인 사찰은 합법인 줄 아시나요?
아무 말이나 댓글로 쓰지 말고 좀 생각을 하고 쓰세요.
생각은 님부터 하셔야 되겠는데요?
아니예요.
님은 지금 그냥 아무말이나 하는 거예요.
맥락도 논리도 없이.
아! 이런게 홍위병!
그럼 넌 입진보냐?
이런 맥락에서 상대를 입진보라고 비난하는 건, 난 더 이상의 논리는 없으니 "메롱"하고 도망갈게 정도로 들리네요.
홍위병은 되고 입진보는 안 된다? 대단합니다 유유상종이라더니 ㅋ
입진보가 안 된다는 게 아니고,
"넌 입진보"라고 라벨 붙이기 시도하는 순간, 이미 신선도 떨어진 라벨 때문에 팃탯이 구려지고,
그 정도 단어 밖에 꺼내지 못하는 발화자를 바라보기가 부끄러워진다는 거죠.
입진보라는 말 쓰지 말라는 거 아닙니다.
홍위병이라고 했으면 입진보 소리 들어도 쌉니다. 일단 홍위병 소리가 먼저 나왔는데 대화가 됩니까?
입진보가 뭔뜻인지는 암?
저런식의 막무가내 시스템은 인민재판과 다를바 없다는 댓글에 그런 비판하는 너야말로 서북청년단! 이라고 댓글이 진행되는데 뭔 대화를 찾고...먼저를 찾고...
.역시 명성은 어디 안가요!!풉.낄낄빠빠?
문 지지자들이 자꾸 입진보라고 원색적인 레토릭을 퍼뜨리는 중인데.. 원래 입진보는 말로는 진보를 외치면서 행동은 보수인 걸 일컫던 말이라니까요. 지금 문 지지자들이 하는 행태가 딱 그겁니다.
그 때 인민 재판은 남북 가리지 않고 했죠. 인민군은 지식인이라고, 지주라고, 공무원이라고 죽이고, 한국군 및 극우단체는 보도연맹이라고, 공산군 부역자라고 죽이고.
역시 그 자손들이다 싶어요.
잘못된 오보를 저장하는 아카이브 의도라면 나쁘지않겠네요. 악질적인 기사인지 아닌지 판단할 근거도 되고. 기자사냥은 너무 자극적인 제목 아닌가요? 욕해줘 의도인가요
그렇게 "선의"를 읽어내고 싶으시겠지만, 과연 쉴드가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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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에 대한 공격패턴 다양화
기자들의 성향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선민의식을 깨기 위해서는 그들이 스스로 창피할 만한 문장력, 어휘사용, 우라까이 기사(짜깁기)등에 대해 집중공격합니다. 우리가 욕하는 언론사 기자들중에 아무리 악질적인 기사를 썼다고 욕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지만 오타나 싸구려 문장에 대한 기자자질 공격을 하면 스트레스 엄청받을 기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고사성어를 인용하거나 격언을 인용할때 오류가 있거나 틀리다면 무식과 무지에 대해서 공격하는 것은 기자들에게는 앞에 대놓고 쌍욕하는 것만큼 모욕입니다.
-네티즌 물타기 특공대
기자들은 출고되면 자기 기사 반응을 봅니다. 범인은 반드시현장에 나타나며 기자는 자기 기사에 대한 반응보러 나타납니다. 엔진을 주기적으로 돌려서 기사가 출고되자마자 미처 독자들이 보기도 전에 댓글 하나 붙이기전에 최초 댓글을 미리 붙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문재인님을 악의적으로 모함하는 XXX기사를 쓴 손가식 기자의 기사입니다. 이 자는 2017년 기레기 7대천왕중 한명입니다”
스크래핑, 크롤링,파싱등 이제는 어렵지 않은 구현기술입니다.
-네티즌 징글징글 폭격대
악질기자의 악질 기사를 출고되자 마자 미리 등록된 알리미,카톡등 메신저,S N S등을 API로 연동하여 실시간 폭격을 합니다. 추천하기, 최악평가하기 등으로 일년내내, 사시사철 눈이 오나 비가오나 24시간 내내 징글징글하게 폭격을 합니다. 로봇과 키워드 등록으로 한번뜰때마다 몇만명의 폭격대가 좌표따라 자동폭격합니다.
-전국 네티즌 수색대
술먹다가, 밥먹다가, 자전거타다가 얼굴을 아는 기레기가 보이면 모두 실시간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절대 어떤 명예훼손도 없이 어떤 초상권위배도 없이 단지 소식만 전합니다. 이것의 효과는 네티즌이 아니라 당사자가 느낍니다.
“ A사 B라는 기자가 어제 저녁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더군요”
“ C방송사 O라는 여기자가 어제 압구정동 치과 갔다가 봤습니다”
“ H 잡지사 K기자를 속초항에서 여자랑 있는걸 봤습니다.이분 기혼이죠?”
-미디어전과자 관리시스템 (용어는 바뀔 수 있습니다)
악질적인 기사를 쓴 기자들의 기사를 두고 유무죄 평결을 합니다. 이건 단지 평점을 바꾸면 되기에 기능구현도 쉽습니다. 언론형 징역죄, 금고, 집행유예, 징역 1년, 구류등 평가하며 이런 행위가 반복될때마다 언론전과자의 기록을 추가합니다.
-특종 밀어주기,낙종시키기
네티즌 감시사이트에서 제보해도 괜찮을만한 기레기가 아닌 기자들 메일리스트를 놓고 특종거리가 있는 경우 이 사람에게 제보합니다. 반대로 주변에서 악질기레기가 뭔가 특종할 꺼리를 가져갈거 같으면 재빨리 여러곳에 알리고 물타기를 하거나 퍼트려서 낙종시킵니다(드문 상황이지만 실제로 이 사례를 보았습니다) . 기자들에게 낙종과 특종의 차이는 아주 크며이것이 일년에 한두번만 실제 사례가 생겨도 큰 파급효과를 가집니다.
-까방권 시스템
분명 악의적인 기사를 썼더라도 비난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또 지금은 악질적 기사를 썼지만 향후 좋은 기사를 쓸수도 있습니다. 추천과 비추천등으로 네티즌이 까방권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언뜻 장난스럽고 우스워보이는 이러한 기능은 인터넷에서 활성화에 필수적인 3가지 요소중 재미를 포함하기 위함이며 실질적으로 점잖고 완곡한 용어,방법에 의해 기자의 과거 기사나 의도등을 평가하는 방법으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일종의 기자에 대한 백색 테러 조장까지도 읽어낼 수 있는 내용입니다.
디비를 구축하기 전에 정말 그 비판이 정당한가 검증하는 시스템이 있어야 하겠죠. 그런 고민은 있을까 싶습니다. 검색 몇번만 해보면 쉽게 알 수 있는 것들을 마음대로 재단하고 사실인양 주장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죠. 어제는 김윤옥씨는 눈치보고 여사라고 부르다가 김정숙씨한테만 -씨라고 부른다는, 아주 쉽게 검증이 가능한 거짓을 사실인양 주장했죠. 지금은 전농의 성명을 그대로 인용한 한겨레 기사를 가지고 제목을 그따위로 쓰냐고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당선 전에 결정된 사안을 가지고 문재인정부탓을 하는데 그걸 뻔히 알고도 조장하는 글을 쓰면 그게 기레기 아닙니까? 욕 먹을 건 먹어야죠.
지치네요. 한겨레가 등신짓하는걸 일일이 체크하는 것도 시간낭비고 에너지낭비고. 그냥 퇴근이나 할래요
머핀님은 한겨레의 잘못에 대해서 대단히 너그러울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전 그동안 쏟아부은 돈도 아깝고, 내 돈으로 괴물을 만든 것 같아 죄책감이 듭니다
앗! 월급도둑 인증.
퇴근한다고 하셔서 회사 업무시간에 듀게에 리플 달고 계셨으니 월급도둑이다 뭐 그런 농담일겁니다.
국정교과서도 문재인 당선 전에 결정된 사안인데 어떻게 폐지했나요? 전농의 요구는 8일 나간 입찰 공고를 취소해달라는 거였는데, 취소되지 않고 오늘 아침 실시까지 됐으니까 항의한 거죠. 전농 입장에선 당연히 화날 일 아니겠습니까? 전농의 성명을 톤다운해서 제목을 달았으면 좋았겠다 정도의 의견을 내실 수야 있겠지만, 그게 어떻게 기레기짓이 될까요.
다들 미쳐 있어요. 이 또한 지나가겠죠.
1. 어이가 없네? 네 눈에 안보인다고 생전 듣도보도 못한사람에게 그렇게 싸가지 없이 말해도 되는 세상인가요. 이 세상이?
2. 세상에 절대적 자유는 존재하지 않아요. 언론도 그 막강한 권력만큼이나 사회적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거에요. 그래서 국민들이 되도않는 소리 쓴 기자들에게 전화하고 항의하고 그러는거에요. 이런 항의들을 홍위병이라고 매도해버리면 건강한 언론이 설 자리는 이제 불가능해지는 거에요.
3. 표현의 자유가 특혜라고 말한 적 없어요. 국어능력이 안되면 좀 남의 이야기 잘 듣고 알아먹는 훈련부터 하세요.
4. 언론은 공무원이 아니니 정부직이랑 비교말라? 그럼 기업들은 네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무원집단이 아닌데 왜 공정거래법, 소비자보호법, 근로기준법 등으로 국가가 오만가지 규제를 만들어놓고 재산권을 제한할까요?
5. 표현의 자유가 민주주의의 꽃이고 그래서 최대한 보장해야 하는 기본권임은 두말하면 잔소리이나, 사람들 특히 기자 나부랭이들이 크게 착각하고 있는게 뭐냐면 민주주의라는 지고지순한 가치 뒤에 숨어서 온갖 비열하고 못된 짓하는 언론까지 표현의 자유가 보호해주지는 않는다는 거에요. 이건 모든 자유가 마찬가지에요.
6. 일부 국민들이 기레기평가시스템이라는 것을 만들어 기사와 기자들을 좀 더 세밀하게 들여다보겠다고 했어요. 만약 그 중에 실정법을 위반하는 일이 벌어지면 그건 그것으로 다루면 됩니다. 기자들 기사에 대해 일부 국민들이 review를 해보겠다는데 그게 무슨 홍위병씩이나 갑니까. 갖다붙이는 것도 정도것 해야 공감을 해주지.
저기 올라가기 싫으면 이명박근혜 때처럼 고소 안 당하게 열심히 취재해서 올리면 됩니다. 악질적인 기사 쓰는 건 욕 먹고 비판받아야죠.
언론기득권도 감시와 견제가 필요합니다. 욕 먹기 싫으면 기레기 짓 하지 마세요. 진짜로 전 이만 아웃!
저 시스템의 모든 조항들이 감시와 견제에만 충실하게 이행될 거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것도 참 심각한 문제입니다.
MB503은 권력으로 언론장악을 했는데, 문재인정부 들어서는 지지자들이 나서서 언론 길들이기를 하는군요.
참 민주주의입니다.
문재인정부는 일주일 간 살짝 놀랄만큼 잘 하고 있는데 그 지지자들은 파시스트 놀이 비슷한 것을 하고 있습니다.
+ "저기 올라가기 싫으면" 이라니.
뭘 어떻게 어디를 흔들었단 말이예요? 언론의 책무는 권력을 감시하는 것이예요. 문재인 대통령은 거기서 예외여야할 이유라도 있어요?
조기숙이 시민블랙리스트를 해야 한다더니, 실천하는 시민들이네요.
HOT팬들이 간미연에게 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뭐라고 했나요?
간미연과 문희준이 사귄다는 이야기가 돌았을 때, HOT 팬들이 간미연에게 면도칼과 혈서를 보냈었죠.
팬덤문화 초기의 흑역사 같은 이야기죠.
기레기 감시 시스템의 1번 타겟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없는 조중동만 감시하고 돈 많고 힘있는 진짜 조중동은 감시 안 하는 건 아니겠죠.
호도하는 언론, 기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있습니다.
그렇다고 인터넷자경단을 만들어 사적제재를 가하겠다! 하는 게 무슨 짓인지.
그것도 대통령의 지지자(!)의 이름을 걸고... 욕먹이는 행동입니다.
집단적인 항의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텐데, 색출해서 리스트를 만들고 제재하고 관리하자! 가 도대체 옳은 행동입니까.
누가 옳댔나요?
방법이 잘못됐다고요, 파시스트새끼들이나 하는 짓이라고요.
종편 감시하는 시민단체한테도 파시스트 새끼라고 해보시죠? 기레기들에게는 누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주었는데요? 기레기들은 누구도 건들지 못하는 성역인가요?
민언련은 활동에 엄연한 기준이 있고, (의외로) 진영논리에 따라 언론을 평가하지도 않습니다.
뭣보다 저기 위에 무슨 감시 시스템처럼 사적제재를 하자는 둥 자경단 활동은 하지 않습니다.
어떤 시민 단체가 기자 개인을 사찰해서 압력 넣고 댓글 부대나 할 법한 짓들을 하는지 좀 알려주시죠?
당신들 민주주의자는 맞습니까?
이런 진지한 분위기에 아무말 댓글이 달릴 줄이야.
그냥 님은 클리앙에서 노세요 그게 딱 어울릴 듯
거기서도 놀고 여기서도 놀죠.
사막여우님은 거기서도 제대로 못 놀 거 같은데요. 여기서 적응 못하는데 클리앙에서 적응은 될까요?
언론을 견제하고 싶으면 민주언론시민연합 등의 단체 활동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혹시 기존 시민단체가 못 미더우면 새로 단체를 하나 만들어서, 소비자운동이나 직접 항의시위등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익명 뒤에 숨어서 키보드로 조지겠다, 기자 개인 사생활을 털어서 길들이겠다 하는 게 뭐가 민주주의입니까.
기레기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이라구요? 건드리지 못하는 성역이라고요?
MB503에 신나게 휘둘렸고, 지금도 SNS에서 기자들 신나게 두들겨대는데 앞뒤가 안 맞잖습니까?
기자들 잘못하면 아카이빙하고, 사실관계 정정하고, 항의하고, 사과보도 받아내십시오.
그걸 누가 뭐라합니까. 건강한 활동이지요.
그런데, 기자 개개인을 리스트를 만들고 사적으로 제재하고 관리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열받는다고 상식을 버리지는 맙시다.
저것 추진하는 사람들 본인들도 위법 소지가 충분한 건 아는지 법률 자문을 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올라옵디다.
그간 펜대권력이 어쨌길래 일개 시민들이 직접 (방법에 대한 논란은 차치하고) 감시하겠다고 나설까에 대해 먼저 생각하는게 순서 아닌지..? 엠비 근혜시대에 누구는 두들겨 맞았지만 대부분은 수그리고 밥 얻어먹고 살았고(질문 시간에는 질문을 하라고요), sns로 아무리 얻어맞은들 밥그릇과 펜대권력 어디 안가니 엄살은 자제요. 그 펜으로, 한 번 뱉으면 주워 담을 수도 없는 그 말들로 얻어맞고 상처받은 사람들만 하겠어요? 신사적인 언론감시 그게 지금껏 먹히기나 했습니까? 본문에서 그 언론 감시한다는 사람들 비판하는 기준으로 기존 언론들 비판하자면 문닫을 언론사 천지예요. 저 사람들이 잘하고 있다는게 아니라 비판의 순서가 뭐부터여야 하는지를 얘기하는겁니다. 묻기는 뭘 물으세요. 그냥 본인 생각대로 파시즘이라고 하지.
그간 펜대권력이 어땠는지 모르지만
일개 시민들이 직접 감시하는 방법에 대한 논란을 차지하는건 지적받는 부분은 그냥 무시하겠다는거죠. 홍위병이 홍위병짓을 해서 비난하니까 "홍위병짓한건 차지하고.."라고 얘기하는건 도대체 뭐하자는 얘긴지 모르겠습니다.
구타 유발 원인 제공한 쪽부터 반성문 쓰라고요, 홍위병 성애자님하. 펜대권력이 어땠는지는 왜 뛰어넘어요? 펜대 홍위병이라고 욕하셔야 공평한데.
좀 딴소린데 'MB503' 너무 웃겨요. 누가 생각해낸 건지 ㅎㅎ 제 예전 모토로라폰 모델명(MB525)도 생각나고.
에이. 반성문을 요구하는게 아니겠지요. 충성서약문을 요구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