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화 <라스트 홈, 99 homes> 방송하네요.

오늘 밤 10시 30분 채널CGV에서 영화 <라스트 홈, 99 Homes> 방송하네요.


(8~10분 정도 영화 소개하니 아무 정보 없이 보고 싶은 분은 10시 37분 정도에 틀면 되겠습니다. ^^)


좋은 평가를 받아서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혹시 못 보신 분 계시면 같이 봐요.


마이클 섀넌과 앤드류 가필드도 나오고 재밌을 것 같아요.

    • 어제 영화 보는데 초반에 새 소리가 엄청 크게 여러번 나오더군요.


      요즘 새 소리에 관심 있는 저는 이 감독이 웬 새 소리를 이렇게 많이 넣었나 궁금해서 찾아봤죠. 


      http://www.btlnews.com/crafts/director-ramin-bahrani-builds-real-life-drama-in-99-homes/




      (Odin Benitez가 사운드 에디터, Ramin Bahrani가 감독)


      Benitez shared the director’s passion for detail-orientated sound. 


      They spent a lot of time on various sounds, including birds.


      “We were very attuned to bird sounds. Odin was always finding ways to put a bird in,” explained Bahrani. 


      “Specifically where he would place the sound would accent the scene. It was amazing to work with him.”




      그러다 새의 아름다운 모습과 새 소리가 있는 사이트를 찾았어요. 


      (각 새의 그림을 클릭한 후 제목 바로 아래 플레이버튼 누르면 됩니다.)


      http://www.almanac.com/topics/birding-fishing/bird-sounds






      왼쪽 부분에서 media 옆에 있는 photos, audio, video라고 쓰인 글씨를 클릭하면 해당 자료 사이트로 갑니다. 


      https://www.macaulaylibrar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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