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품의 제목을 찾고있습니다.
영화인지 소설인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도 소설이었던거같아요
장르는 추리였던거같은데
뒷부분 내용은 전혀 기억나지 않고
앞부분만 어슴푸레 기억이 납니다.
배경은 일제강점기였던가 같은데
독립운동이나 일제의 만행을 그린 작품은 아니구요
제가 기억하는 내용과 실제 내용이 많이 다를수도 있지만
지금 기억으로 내용을 간단히 써보자면
주인공이 기자였나 신문사 직원이었나 그런 사람인데
박봉이라 근처 다른 신문사로 이직할지 말지 고민을 했던거같아요
아예 신문사를 관두고 다른 일을 할지 고민을 했던거같기도 하고..
어느날 비 오는 밤 그 신문사에 퇴사 하겠다는 말을 했었던가 어쨌던가
아무튼 하고 있던 고민을 해소하는 밤이었는데
골목길에서 어떤 시신을 발견해요
옷을 좋게 차려입은 여성의 시신이었는데 그 시신을 발견하는 바람에
다시금 고민에 빠져들고 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그런 내용이었던거 같습니다.
언제봤던건지도 기억이 잘 안나요
5년 이내에 봤던거같다는 추정만...
혹시 아는 분 계실까요?
조정석 나온 영화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