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시리즈 1 사용기


15만원 정도 아낄까 해서 애플워치 시리즈 1을 구입했는데요.

열어본 지 5시간 정도 지난 지금, 이게 별로 운동에는 효과가 없다는 걸 깨닫고 좌절하는 중입니다(....)

전혀? 전혀! 시계기능을 제외하고는 쓸모가 없어요.(엉엉)

GPS기능이 탑재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나이키 에디션같은 걸 구입할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일하게 아이폰보다 나아진 기능이라고는 심박수 체크하는 기능입니다. 잠깐 몸을 움직였더니 90까지 치솟고 땀을 흘릴만큼 움직이면 100이 넘어가네요.


소리가 나서 전화를 받아보려고 했더니 홍준표 선거사무소 전화가 오기까지.

좀 더 알아보고 구입할 걸 38만원을 허공에 날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시계로 2년째 잘 쓰고 있습니다.


      에어팟도 사용하신다면 워치를 잘 활용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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