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 개표 참관인 신청을 했으나
이번에도 역시 거주지 선관위 홈페이지에 올라온 선정자 명단에는 제 이름은 없네요.
이런것도 뽑기운(?)이 좀 있어줘야 하는데 제가 이런거 영 꽝이라서...
언제쯤 한번 해보나...
저의 도전은 내년 지방선거에도 계속 됩니다.
그것도 추첨되어야 할 수 있는 거였군요. 그렇게 경쟁률이 치열할 줄이야... 이번엔 김어준 씨 덕분(?)에 경쟁률이 더 높았을 거 같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