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송지나,모래시계는 검사는

왜 준표껄로 됐을까


작가, 송지나


요즘 '모래시계의 모델이 되었던 검사'라고

주장하는 분이 계신데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그 분은 제가 모래시계를 집필 할 때

취재차 만났던 여러 검사들 중에 한 분일 뿐입니다


당시 제가 만났던 검사님들이

대충 기억에도 열댓 분. 

그 분들이 들려준 이야기와

각 검사님들의 캐릭터를

조금씩 취합해서 만든 것이

드라마 상의 강우석 검사였고요.

    • 발정난 돼지의 거짓말은 끝이 없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