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이순신 탄신일, 말 둘

우선 특출한 무인이고 상당히 완성된 인격을 가진 분이라는 생각입니다.

그의 말대로 경중과 완급은 때가 있으니 꼭 그의 생각이 옳다고는 할수 없겠죠.


일에는 경중이 있고 때에는 완급이 있으니, 진실로 일시적인 폐단 때문에 끝없이 후회할 일을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오늘 우리의 할 일은 다만 나가서 싸우다가 죽는 것 밖에 었다. 5월 초4일 새벽 출동을 결정하니 감히 반대하는 자가 있다면 목을 베리라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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