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의 사건수첩 볼까요, 특별시민 볼까요!?


아 4월도 벌써 다 가고. 

대선토론 각잡고 보다가 왜이렇게 피로한가 하여 돌아보니, 탄핵 정국으로부터 오늘까지 근 반 년의 시간이네요. 

그냥 빨리 투표하고 빨리 여름돼서 옥자, 군함도, 택시운전사, 덩케르트나 실컷 보고 싶어요. 

개인적인 목표도 지지부진하고 날씨가 좋아질수록 점점 더 우울해짐. 

요새 볼만한 영화도 영 없고.. 내일은 극장가서 뭐 좀 보려는데, 뭐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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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시민]이 과연 현실정치보다 재밌을지 모르겠네요. 흐흐. 지난 반년간 한국정치의 다이나믹을 고려하면요.

    • 일단 둘다 핵노잼입니다. ㅜㅜ 특히 임금님 상태는 많이 안좋아요. 봄날 열받고 나오실수도.

    • 특별시민보다는 토론이 더 재밌고요. 


      임금님의 사건수첩은 문화의날 할인 이용해서 보면 그렇게 억울하진 않을 것 같아요^^


      시국과 전혀 상관없어 아무 주목도 못받고 있는 보스베이비 추천하려고 했더니 다음주 개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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