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파블로의 두 커플

전함 싼파블로 the sand pebbles(1966)

전함 이름이 san pablo(saint paul의 뜻)인데 선원들이 발음이 비슷해 재미로 샌드페블스라 부릅니다.

두커플 다 이루어지지 않죠.

스티브 맥퀸과 캔디스 버겐

주라기공원의 박사 리차드 아텐보로.

상대역은 소설 엠마누엘의 작가이기도 한 엠마뉴엘 아산

두 러브스토리가 애잔합니다.

생존배우는 캔디스 버겐 뿐인데 그녀가 스무살 때 영화.

이영화 보면 맥퀸도 나이가 많지만,

배우들 보면 저땐 마흔이 넘은 사람들이 군대 가야했나?


새로 점치는거 본거 같은데 새가 뭘 물어줬는지.

자막은 무슨뜻이 있겠어요 심심풀이로 해보세요.

결혼서약하는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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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년 대만에서 영화 찍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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