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절독 관련된 기사도 있네요.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6216
기사 내용을 전부 사실로 놓고 본다면 기사 제목은 아주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뉴스타파를 제외한 한겨레 시사인 오마이는 후보 검증이 문제가 아니고 먼저 실수-혹은 잘못을 한 거니까요.
거기에 항의하고 항의의 표시로 구독을 중지하는 건 상식 수준에서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죠.
아무래도 민감한 사안이 되는 대선 기간에는 더더욱 반응이 클 수밖에 없고요.
소위 진보 언론이라면 단순히 컨텐츠에 대한 대가가 아니고 대부분 후원의 의미로 구독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맞아요. 볼 게 많아서(컨텐츠가 풍부해서) 구독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특정 기사, 또는 논조가 궁굼하면 필요한 것만 인터넷으로 검색해 볼수 있으니까요. 저희들이 우호적으로 대하는 집단들이 정기구독을 해줄거라고 확신하는 모양이죠. 아나.. 주먹 떡이나 먹어라! 이놈들아.